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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김컨설팅</title>
		<link>https://leekim.com</link>
		<description>싱가포르 법인설립, 회사설립, 은행개설, 회계감사, 창업, 비자, 영주권 관련 원스톱 전문컨설팅 기업</description>
		
				<item>
			<title><![CDATA[중국 대학가 외국인 유학생 급증, 아시아·아프리카 학생들이 주도]]></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6]]></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중국 대학들이 팬데믹 이후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서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024-2025학년도 중국 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191개국에서 38만 명의 외국인 학생이 중국 대학에 등록했으며, 이는 2021년 팬데믹 최저치인 25만 5,720명에서 크게 반등한 수치다. 특히 아시아와 아프리카 학생들이 전체 유학생의 77%를 차지하며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p><h3>상세 내용</h3><p>중국으로의 유학 열풍은 서구권을 넘어 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제르바이잔 출신 나즈린 알라베르디예바(19세)는 중국의대(China Medical University)에서 임상의학을 공부하며 "모든 사람이 지금 중국에 오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에는 언어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중국어로 수업을 따라가며 병원에서 실습까지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p><p>나이지리아 출신 프레셔스 아자이(21세)는 시안건축과기대학에서 응용중국어학과를 전공하며 부분 장학금을 받고 있다. 그는 "외국인을 위한 장학금이 있다는 것을 알고 매우 기뻤다"며 졸업 후 상하이에서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p>중국 교육부 통계에 따르면, 아시아 학생이 전체 외국인 유학생의 61%, 아프리카 학생이 16%를 차지하며, 저렴한 STEM 프로그램과 장학금 제도가 주요 유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교육 시장에서 중국의 영향력 확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p><h3>시사점</h3><ul><li><strong>한국 교육 경쟁력 점검 필요:</strong> 중국이 아시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렴한 학비와 장학금으로 유학생을 유치하는 가운데, 한국 대학들도 경쟁력 있는 유학생 유치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다.</li><li><strong>중국 시장 진출 기회:</strong> 중국 내 외국인 유학생 증가는 한국 기업들에게 교육 서비스, 생활용품, 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li><li><strong>글로벌 인재 동향 변화:</strong> 서구권 대신 중국을 선택하는 글로벌 인재들의 증가는 향후 아시아 지역 인재 생태계 변화를 예고하며,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인재 확보 전략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east-asia/china-foreign-international-students-numbers-asia-africa-609127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중국 교육 #외국인 유학생 #아시아 교육시장 #글로벌 인재 #중국 대학</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01 May 2026 12:43:2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도네시아 농업테크 유니콘 이피셔리(eFishery) 전 CEO, 횡령죄로 9년 형]]></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5]]></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인도네시아 농업테크 스타트업 이피셔리(eFishery)의 공동창업자이자 전 CEO인 기브란 후자이파(Gibran Huzaifah)가 횡령 및 자금세탁 혐의로 9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한때 기업가치 14억 달러로 평가받던 이 유니콘 기업은 재무제표 조작과 수백만 달러의 투자자 손실이 드러나며 몰락했습니다. 소프트뱅크(SoftBank)와 싱가포르 테마섹(Temasek) 등 주요 투자자들이 막대한 손실을 입었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인도네시아 반둥 법원은 4월 29일 기브란 후자이파에게 9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2024년부터 시작된 경찰 수사의 결과로, 이피셔리 내부 고발을 통해 기브란과 또 다른 인물 'C'에 대한 고발이 접수되면서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p>

<p>이피셔리는 어류 및 새우 양식업자들에게 "사료, 금융, 시장"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았던 기업입니다. 그러나 2024년 말 매출 부정 의혹으로 기브란이 정직처분을 받으며 급속히 몰락했습니다. 기브란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재무제표 조작은 인정했지만, 자금 횡령은 부인했습니다.</p>

<p>기브란의 정직 이후 회사는 대부분의 직원을 해고하고 컨설팅 펌을 새로운 경영진으로 임명했습니다. 내부 조사 결과, 회사가 장부를 부풀렸고 투자자들에게 수억 달러의 손실을 입혔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일본 소프트뱅크와 싱가포르 테마섹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동남아 스타트업 투자 리스크 재조명:</strong> 유니콘 기업도 재무 투명성 부족으로 급속히 몰락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스타트업 투자 시 실사(Due Diligence) 강화 필요</li>
<li><strong>ESG 및 거버넌스 중요성:</strong> 기업 성장 과정에서 투명한 재무관리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이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요소임을 시사</li>
<li><strong>동남아 핀테크·애그테크 섹터 신중 접근:</strong> 급성장하는 동남아 기술 스타트업 투자 시 재무 건전성과 규제 준수 여부에 대한 면밀한 검토 필요</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efishery-embezzlement-money-laundering-court-609389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인도네시아 스타트업 #횡령 사건 #농업테크 #유니콘 기업 #투자 리스크</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01 May 2026 12:42: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동 전쟁 여파로 싱가포르 원유·나프타 수급 부담 가중]]></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4]]></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중동 전쟁 이후 싱가포르의 원유 조달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2024년 50%에서 2025년 70%대로 급증한 가운데, 전쟁 격화로 조달 프리미엄과 운송비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나프타 공급 차질은 석유화학 생산 전반의 차질로 이어져 여러 기업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싱가포르는 원유를 전량 수입해 정제 후 재수출하는 정유·트레이딩 허브로, 이번 사태가 단순한 내수 연료 부족이 아닌 산업 전반의 구조적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p>

<h3>원유 수급 변화와 중동 의존도 심화</h3>
<p>싱가포르는 원유 생산이 전무하여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며, 2021-2023년 연평균 1,800페타줄 이상의 원유를 수입해 정제 원료로 활용하고 있다. 최근 원유 수입 구조에서 주목할 점은 중동 의존도의 급격한 증가다. UAE가 2023년 27%에서 2025년 43%로, 카타르는 13%에서 14%로 비중이 늘어났으며, 전체 중동 국가 비중은 70%대에 달한다.</p>

<p>이러한 변화는 ExxonMobil 정유시설 개조에 따라 미국산 경질유 수요가 감소하고 중동산 중질유(Basrah Medium 등) 수요가 증가한 결과다. 중동 전쟁 격화로 정유업계는 조달 프리미엄 상승, 운송비 증가, 가동률 조정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 실제로 PetroChina는 공급 차질 대응을 위해 중국 다롄 저장기지의 UAE산 Murban 원유 180만 배럴을 싱가포르로 긴급 반입했으며, SRC는 가동률을 60% 수준으로 낮춘 상태다.</p>

<h3>나프타 공급 차질과 석유화학 생산 중단</h3>
<p>나프타 수급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싱가포르 내 3개 정유사(ExxonMobil, SRC, Aster)가 나프타를 생산하지만, 현지 생산으로는 수요의 20-25%만 충족 가능하고 나머지 75-80%는 말레이시아, 중동, 러시아 등에서 수입한다. 나프타는 석유화학 설비에 즉시 투입되는 기초 원료로, 공급 차질이 곧바로 생산 중단으로 이어진다.</p>

<p>2026년 들어 정유업체 Aster, 기초 석유화학 원료 생산업체 PCS, 폴리올레핀 생산업체 TPC 등이 연쇄적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나프타 수입 현황을 보면 2025년 기준 말레이시아(13%), 러시아(12%), UAE(11%) 순으로 의존하고 있어, 지정학적 리스크에 매우 취약한 구조를 보여준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공급망 리스크 관리 강화 필요:</strong> 한국 정유·석유화학 기업들도 중동 의존도가 높은 만큼, 공급선 다변화와 비상 조달 계획 수립이 시급하다.</li>
<li><strong>저장 인프라 투자 기회:</strong> 싱가포르의 대규모 상업용 저장 인프라가 공급 차질 완충 역할을 하고 있어, 아세안 지역 저장시설 투자가 유망하다.</li>
<li><strong>대체 조달선 확보:</strong> 러시아, 중동 외 인도, 브라질, 호주 등 안정적 공급국과의 장기계약 체결을 통한 리스크 헤징이 필요하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70&amp;CONTENTS_NO=1&amp;bbsGbn=00&amp;bbsSn=242&amp;pNttSn=240716" target="_blank" rel="noopener">KOTRA 싱가포르 무역관</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정유 #중동 전쟁 #나프타 공급 #석유화학 #공급망 리스크</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Wed, 29 Apr 2026 12:2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항공, 에어인디아 손실 확대로 추가 지원 요청 받아]]></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3]]></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에어인디아가 지난 회계연도 24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하며 주주인 타타그룹과 싱가포르항공(SIA)에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보도됐습니다. SIA는 2024년 비스타라와의 합병을 통해 에어인디아 지분 25.1%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미 3억 6천만 싱가포르 달러를 투자했고 추가로 8억 8천만 달러까지 투자할 것을 약속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에어인디아의 운영 상황이 예상보다 악화되면서 추가 자금 투입 압박이 커지고 있습니다.</p>

<h3>에어인디아의 누적된 문제들</h3>
<p>에어인디아는 2022년 민영화 이후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작년 6월 런던행 AI 171편이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고, 올해 2월에는 감항증명서 없이 항공기를 운항한 것으로 적발돼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p>

<p>항공기 교체도 미국과 유럽 제조업체들의 공급망 문제로 지연되고 있으며, 파키스탄이 2025년 4월부터 인도 항공사들의 영공 통과를 금지하면서 항로 변경에 따른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항공유 가격도 작년 대비 105% 상승했습니다.</p>

<p>설상가상으로 SIA 출신이자 스쿠트 창립 CEO였던 캠벨 윌슨 에어인디아 CEO도 올해 사임을 발표했습니다.</p>

<h3>SIA 주주들의 우려</h3>
<p>에어인디아에 대한 추가 지원은 SIA 주주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에어인디아에 투입되는 자금은 SIA 주주 배당금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항공기 교체나 디지털 업그레이드 등 SIA의 핵심 사업 투자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항공업계 투자 리스크 증대:</strong> 인도 항공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운영 효율성과 외부 리스크 요인들이 투자 수익성을 크게 좌우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li>
<li><strong>동남아시아 항공사 전략 재검토 필요:</strong> 한국 항공업계도 동남아시아와 인도 시장 진출 시 파트너십 구조와 위험 관리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li>
<li><strong>지정학적 리스크 관리:</strong> 파키스탄 영공 폐쇄와 같은 지정학적 요인이 항공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사업 계획 수립이 중요합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commentary/sia-air-india-shares-losses-tata-group-608103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항공 #에어인디아 #항공업계 #인도시장 #투자리스크</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Mon, 27 Apr 2026 12:25: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정부, .gov.sg 도메인으로 공식 웹사이트 통합]]></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2]]></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싱가포르 정부가 공식 웹사이트 식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대부분의 정부 웹사이트를 .gov.sg 도메인으로 이전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정부 웹사이트를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정부는 또한 Go.gov.sg, For.sg, For.edu.sg 등의 단축 링크를 통해 공식 웹사이트 식별을 돕고 있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싱가포르 통화관리공단(MAS)은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 식별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주요 변경사항으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비.gov.sg URL에서 .gov.sg 도메인으로의 대규모 이전이 포함됩니다.</p>

<p>정부는 다음과 같은 공식 단축 링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p>
<ul>
<li><strong>Go.gov.sg</strong>: 공식 정부 웹사이트용 단축 링크</li>
<li><strong>For.sg</strong>: 의료기관 웹사이트용 단축 링크</li>
<li><strong>For.edu.sg</strong>: 교육기관 웹사이트용 단축 링크</li>
</ul>

<p>특히 .gov.sg가 아닌 도메인을 사용하지만 정부와 연관된 웹사이트들의 공식 목록도 공개했습니다. 여기에는 HealthHub, ScamShield, VisitSingapore 등 주요 공공서비스 플랫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디지털 보안 강화</strong>: 한국 기업들도 싱가포르 진출 시 공식 정부 웹사이트 확인을 통해 피싱 사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li>
<li><strong>행정 효율성 증대</strong>: .gov.sg 통합으로 정부 서비스 접근성이 개선되어 한국 기업의 싱가포르 비즈니스 절차가 더욱 투명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li>
<li><strong>신뢰성 검증 체계</strong>: 한국 주재원들이 싱가포르 정부 서비스 이용 시 보다 안전한 온라인 환경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gov.sg/trusted-sites#govsites" target="_blank" rel="noopener">MAS (Monetary Authority)</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정부 #디지털 보안 #웹사이트 통합 #행정 디지털화</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25 Apr 2026 11:47: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투표 안내]]></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1]]></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ova.nec.go.kr/cmn/applicationGuide.do" target="_blank" rel="noopen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5 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960%20526'%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4/Absentee-Voter.png" alt="Absentee Voter" width="960" height="526" /></a>

해외에서 헌법 개정안 국민투표에 참여하시려면 재외선거 신고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ㅁ 신고/신청기간 : 2026. 4. 8.(수) ~ 4. 27.(월)

ㅁ 신청 방법
ㅇ 인터넷 신고신청 : <a href="https://ova.nec.go.kr/"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ova.nec.go.kr</a>

ㅇ 대사관 방문 신청 : 주싱가포르대사관 영사민원실(16층)
- 방문시간 : 월~금, 오전9시~12시 / 오후2시~4시30분

ㅁ 재외 투표기간은 사전 신고신청자에게 이메일 공지

★ 헌법개정안 알아보기 : <a href="https://ok.nec.go.kr/site/abroad/ex/bbs/View.do?cbIdx=1196&amp;bcIdx=306311"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ok.nec.go.kr/site/abroad/ex/bbs/View.do?cbIdx=1196&amp;bcIdx=306311</a>]]></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hu, 23 Apr 2026 13:09: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아시아 해역서 이란 유조선 3척 나포...글로벌 에너지 위기 심화]]></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50]]></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미국 군부가 인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인근 아시아 해역에서 이란 국적 유조선 최소 3척을 나포했다고 해운업계와 보안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이란과의 해상 봉쇄 조치가 지속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어 전 세계 석유·가스 공급량의 5분의 1이 차단된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글로벌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고 있어 아시아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우려됩니다.</p><h3>상세 내용</h3><p>미국이 나포한 주요 선박들을 살펴보면, 이란 국적 초대형 유조선 도레나(Dorena)호는 원유 200만 배럴을 만재한 상태로 인도 남부 연안에서 3일 전 마지막으로 포착되었습니다. 딥 시(Deep Sea) 초대형 유조선은 원유를 부분 적재한 상태로 일주일 전 말레이시아 연안에서, 세빈(Sevin)호는 적재용량 100만 배럴 중 65%를 실은 채 한 달 전 말레이시아 연안에서 각각 마지막으로 확인되었습니다.</p><p>미국 중부사령부는 봉쇄 조치 시작 이후 29척의 선박을 회항시키거나 항구로 복귀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란은 수요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걸프만을 빠져나가려던 컨테이너선 2척에 포격을 가해 나포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전쟁 개시 후 첫 나포 사례입니다.</p><p>해운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미국은 작전 중 부유 기뢰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이 아닌 공해상에서 이란 선박들을 표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에너지 공급망 리스크 증대:</strong>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글로벌 석유·가스 공급의 20%가 차단되면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국가들의 에너지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li><li><strong>해운·물류 비용 상승:</strong> 아시아 해역에서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해상 운송로 우회가 불가피해져 물류비 증가가 예상되며, 이는 한국 기업들의 수출입 비용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li><li><strong>투자 리스크 관리 필요:</strong> 중동-아시아 해상 무역로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에너지 집약적 산업과 해운업에 노출된 한국 기업들의 리스크 관리 전략 재검토가 필요합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world/us-intercepts-three-iranian-oil-tankers-asian-waters-607466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에너지 위기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아시아 해운 #지정학적 리스크</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hu, 23 Apr 2026 12:00: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인들이 조호르로 향하는 이유: 농업 창업의 새로운 트렌드]]></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47]]></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일부 싱가포르인들이 기업 생활을 접고 말레이시아 조호르주에서 농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저렴한 토지 비용과 자립적인 삶에 대한 열망으로 국경을 넘어 농장을 운영하며, 싱가포르 레스토랑 등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조호르 곳곳에서 최소 6개 이상의 싱가포르인 운영 농장이 확인되고 있습니다.</p><h3>상세 내용</h3><p><strong>A Little Wild 농장 사례:</strong> 임란 알주니드(Imran Aljunied, 40세)는 2020년 동료들과 함께 조호르 울루 티람에 55헥타르 규모의 농장을 설립했습니다. 이전 야자 농장이었던 이 땅은 축구장 77개 크기로, 코즈웨이에서 차로 45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그는 싱가포르 법정기관에서 근무하던 사무직을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농장의 캄풍 하우스로 이주했습니다.</p><p><strong>운영 현황:</strong> 농장에서는 파인애플, 바나나, 코코아, 후추, 레몬그라스 등을 재배하며, 주 1회 수확하여 싱가포르 소재 레스토랑 등 약 20개 고객에게 배송합니다. 농장 내 작은 호수에서 담수를 공급받아 자급자족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p><p><strong>확산 추세:</strong> 공식 통계는 없지만 조호르주 겔랑 파타, 코타 팅기, 클루앙 등 농촌 지역에서 싱가포르인이 운영하는 농장이 최소 6곳 이상 확인됩니다. 데사루에서 양 목장을 운영하는 나빌라 바가립(Nabilah Bagarib) 부부도 대표적 사례입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식량 안보 관점:</strong> 중동 분쟁으로 인한 연료비·식품비 상승 상황에서 식량 자급자족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이러한 농업 창업 트렌드가 지속될 가능성</li><li><strong>비즈니스 기회:</strong> 저렴한 말레이시아 토지를 활용한 농업 사업이 싱가포르 시장 공급망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음</li><li><strong>라이프스타일 변화:</strong> 높은 생활비와 제한된 공간의 싱가포르를 벗어나 자율적이고 목적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는 싱가포르인들의 새로운 선택지로 부상</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johor-malaysia-singaporean-farmers-crops-food-security-606313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농업 #조호르 투자 #식량 안보 #라이프스타일 #말레이시아 창업</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un, 19 Apr 2026 12:02: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글라데시, 중동 전쟁 여파로 연료비 10-15% 인상]]></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46]]></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방글라데시가 중동 분쟁으로 인한 원유가격 급등과 공급망 차질을 이유로 연료 소매가격을 10-15% 인상했다고 에너지부가 발표했습니다. 휘발유는 리터당 116타카에서 135타카로, 경유는 115타카, 등유는 130타카로 조정되었습니다. 이란 전쟁이 7주째 지속되면서 원유가격 상승, 운송비 및 보험료 증가로 수입비용이 급증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습니다.</p><h3>상세 내용</h3><p>방글라데시 정부는 당초 보조금 지급, 가격 조정 연기, 재고 관리 강화, 공급원 다변화 등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줄이려 노력했으나, 지속적인 글로벌 유가 상승으로 이런 조치들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했습니다.</p><p>연료 수입에 크게 의존하는 방글라데시의 연료비 상승은 이미 압박받고 있는 외환보유고에 추가적인 부담을 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에너지 수입 확보를 위해 이미 20억 달러 이상의 외부 자금조달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p><p>연료 부족으로 인해 주유소에는 긴 대기줄이 형성되고 있으며, 당국은 공황 구매와 사재기가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가격 인상은 특히 경유를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운송업과 농업 분야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가중시켜 식료품 가격과 전반적인 생활비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에너지 안보 리스크 확산</strong>: 중동 분쟁의 장기화가 아시아 신흥국의 에너지 수급과 거시경제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가시화되고 있어, 한국 기업들도 에너지 비용 상승에 대비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li><li><strong>공급망 다변화 필요성</strong>: 방글라데시와 같은 주요 제조업 파트너국의 에너지 비용 증가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비용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공급원 다변화 검토가 시급합니다.</li><li><strong>인플레이션 전이 효과</strong>: 연료비 인상이 운송비와 생산비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한국으로 수출되는 제품 가격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bangladesh-fuel-price-iran-war-606604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방글라데시 #연료가격 #중동분쟁 #에너지안보 #인플레이션</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un, 19 Apr 2026 12:01: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얀마, 아웅산 수치 전 지도자 형량 단축·전 대통령 석방]]></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45]]></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미얀마 군사정부가 아웅산 수치 전 지도자의 27년 형량을 6분의 1 단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새로 취임한 민 아웅 흘라잉 대통령의 사면 조치의 일환으로, 총 4,335명의 죄수가 사면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 2021년 쿠데타까지 대통령을 역임한 윈 민트도 완전히 석방됐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80세인 아웅산 수치는 선동, 부패, 선거사기, 국가기밀법 위반 등 다양한 혐의로 27년형을 선고받았으나, 이번 사면으로 형량이 약 4.5년 단축됐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형기를 자택에서 복역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불분명한 상태입니다.</p>

<p>민 아웅 흘라잉은 2021년 쿠데타를 주도한 인물로, 올해 4월 3일 대통령으로 선출됐습니다. 이번 선거는 야당이 배제된 상황에서 진행돼 서방 정부들은 '가짜 선거'라고 비판했습니다. 미얀마는 매년 독립기념일(1월)과 신년(4월)을 맞아 사면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 관례입니다.</p>

<p>2021년 쿠데타 이후 미얀마는 전국적인 내전 상황에 빠져 있으며, 민주화 세력과 군부 간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아웅산 수치는 마라톤 재판이 끝난 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현재 소재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동남아 정치 리스크 지속:</strong> 미얀마의 정치적 불안정이 계속되면서 동남아 전체의 투자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어, 역내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기업들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li>
<li><strong>ESG 경영 고려사항:</strong> 군사정부 하의 미얀마와 관련된 비즈니스는 국제적 제재와 ESG 리스크를 수반하므로, 한국 기업들의 공급망 관리와 투자 결정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li>
<li><strong>지역 안보 영향:</strong> 미얀마 내전의 장기화는 ASEAN 전체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쳐,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하는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전략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myanmar-cuts-aung-san-suu-kyi-sentence-amnesty-606302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미얀마 정치 #동남아 리스크 #아웅산 수치 #군사정부 #정치 불안정</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02:17: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주부터 크래프트까지, 싱가포르서 급성장하는 한국 주류 시장]]></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44]]></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2024년 한국의 싱가포르 주류 수출액이 61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 세계 8위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기존 소주와 맥주 중심에서 벗어나 막걸리, 크래프트 브루, 신세대 증류주까지 다양한 한국 주류가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K-드라마와 칵테일 바 문화의 영향으로 한국 음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한국 주류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p>

<h3>시장 성장과 다변화</h3>
<p>싱가포르 한국 주류 시장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과거 소주와 맥주로 한정되었던 시장이 이제 크래프트 막걸리, 전통 쌀술, 프리미엄 증류주로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수입업체 도미닉 탄(Dominic Tan)이 운영하는 크래프트 막걸리 바 '오뎀(Odem)'은 이러한 변화를 상징합니다.</p>

<p>탄 대표는 "3-4년 전만 해도 싱가포르에서 구할 수 있는 막걸리는 대부분 바나나나 딸기 맛의 상업적 제품뿐이었다"며 "서울에서 처음 크래프트 막걸리를 맛본 후 인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그의 바에서는 소량 생산, 수제 방식의 프리미엄 막걸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p>

<h3>K-문화가 이끄는 소비 트렌드</h3>
<p>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마케팅학과 김다영 교수는 "한국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음주 문화가 단순한 거래가 아닌 사회적 의식으로 표현되면서, 특정 브랜드와 음주 장면이 드라마를 통해 노출된다"고 분석했습니다. 한국 드라마를 즐겨보는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 소비자들이 한국 음주 문화에 자연스럽게 접근하게 된다는 설명입니다.</p>

<p>이러한 문화적 영향은 무역 데이터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한국 주류 수출은 2020년 팬데믹 최저치인 2억7천만 달러에서 2023년 약 3억2천6백만 달러로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더술컴퍼니(The Sool Company)의 김보나 매니징 파트너는 "싱가포르는 훌륭한 테스트베드로 잘 알려져 있다"며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강조했습니다.</p>

<h3>한국 기업에 주는 시사점</h3>
<ul>
<li><strong>프리미엄 전략 필요:</strong> 기존 대량생산 제품에서 벗어나 크래프트, 프리미엄 라인 개발이 싱가포르 시장 진출의 핵심</li>
<li><strong>문화 마케팅 활용:</strong> K-드라마, K-팝 등 한류 콘텐츠와 연계한 마케팅으로 현지 소비자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유도 가능</li>
<li><strong>싱가포르 허브 전략:</strong>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테스트 마켓으로 싱가포르를 활용하여 글로벌 시장 확대 기반 구축</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singapore/south-korean-alcohol-drinking-culture-singapore-soju-makgeolli-606333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한국 주류 #싱가포르 수출 #K-문화 #크래프트 막걸리 #프리미엄 주류</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02:14: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동 연료 위기로 중국-동남아 항공편 대량 취소, 싱가포르 노선 영향]]></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43]]></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미국-이란 분쟁으로 인한 중동 연료 위기가 항공업계에 직격탄을 가하면서, 중국과 동남아시아 간 항공편이 대량 취소되고 있습니다. 5월 노동절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했던 중국 관광객들이 급작스러운 항공편 취소로 일정을 재조정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연료비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며,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 주요 노선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p><h3>상세 내용</h3><p>중국 항공사들은 4월 초부터 동남아시아 노선 운항을 대폭 축소하고 있습니다. <strong>중국국제항공(Air China)</strong>은 청두-쿠알라룸푸르 노선을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면 운항 중단했으며, 산둥항공과 중국남방항공 등도 베트남, 태국 노선을 잇달아 취소했습니다.</p><p>항공편 취소 피해를 입은 중국 관광객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한 여행객은 "2개월 전 미리 예약한 충칭-호찌민 항공편이 사전 통보 없이 취소됐다"며 "원래 2,200위안(약 43만원)에 구매한 항공료가 5,000위안(약 98만원) 이상으로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p><p>업계 전문가들은 동남아시아가 중국 관광객들의 핵심 여행지라고 분석합니다. 특히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으로의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던 상황에서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입니다. 시안-푸켓, 샤먼-비엔티안 등 주요 노선들도 4월 초부터 운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싱가포르 관광업계 타격 불가피:</strong> 중국은 싱가포르의 최대 관광 시장 중 하나로, 항공편 취소가 장기화될 경우 호텔, 리테일, F&amp;B 업계에 연쇄 영향 예상</li><li><strong>대체 교통수단 수요 증가:</strong> 육로나 해상 교통을 통한 동남아 여행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어 관련 업계에는 기회 요인</li><li><strong>연료비 상승 리스크 지속:</strong> 중동 정세 불안이 계속될 경우 항공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와 항공료 인상 압력이 지속될 전망</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east-asia/china-travellers-southeast-asia-flight-cancellations-fuel-crisis-middle-east-conflict-606317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항공업계 #중국 관광 #연료 위기 #동남아시아 #싱가포르 관광</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01:20: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2026년 예산안 발표, 세제 변경과 기업 지원 정책 공개]]></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42]]></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총리 겸 재무장관이 2026년 2월 12일 국회에서 2026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에는 기업 지원, AI 전략적 활용, 저임금 근로자 처우 개선, 고령 근로자 CPF 기여율 조정, 그리고 각종 세제 변경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p><h3>상세 내용</h3><p>2026년 싱가포르 예산안은 <strong>5개 핵심 영역</strong>에 걸쳐 포괄적인 정책 변화를 제시했습니다. 기업 지원 부문에서는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와 지원책이 마련되었으며, AI를 전략적 우위로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제시되었습니다.</p><p>저임금 근로자 처우 개선 정책을 통해 사회적 격차 해소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여 <strong>고령 근로자의 CPF 기여율 조정</strong>과 관련된 전환 지원책이 포함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할 부분은 세제 변경 사항으로, 기업과 개인 납세자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p><p>정부는 이번 예산안이 경제 회복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strong>전략적 투자</strong>의 성격을 갖는다고 강조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한국 기업 진출 기회 확대</strong>: AI 및 기업 지원 정책 강화로 한국 기술기업들의 싱가포르 진출 환경이 개선될 전망</li><li><strong>세무 전략 재검토 필요</strong>: 세제 변경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여 기업의 세무 전략과 투자 계획 조정이 필요</li><li><strong>인력 운영 최적화</strong>: CPF 기여율 변경과 저임금 근로자 지원 정책을 고려한 현지 인력 운영 전략 수립 검토 권장</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iras.gov.sg/news-events/singapore-budget/budget-2026--tax-changes-and-enterprise-disbursements" target="_blank" rel="noopener">IRA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예산 #세제 변경 #기업 지원 #AI 정책 #CPF</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18 Apr 2026 01:19: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트럼프 평화 협상 기대감에 주가 급등, 유가는 하락세 지속]]></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34]]></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향후 이틀 내 미-이란 2차 협상이 열릴 가능성을 언급하며 중동 평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 증시가 크게 상승했고, 특히 한국 코스피는 3%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대비 5%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반면 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로 인해 추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틀 동안 뭔가 일어날 수 있으니 그곳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며 새로운 협상 라운드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지난 주말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1차 협상이 실패한 이후 처음으로 나온 긍정적인 신호입니다.</p>

<p>증시 반응은 즉각적이었습니다. 월스트리트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나스닥과 S&amp;P 500은 전쟁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습니다. 아시아 증시도 이 흐름을 이어받아 전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p>

<p>특히 한국 코스피는 약 3% 급등하며 눈에 띄는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2월 28일 중동 분쟁 발발 이전 최고 성과를 보였던 서울 증시가 다시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대비 단 5% 차이까지 좁혔습니다.</p>

<p>유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서부텍사스유(WTI)가 화요일 8% 급락한 데 이어 추가 하락했고, 브렌트유도 4% 이상 떨어졌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원유 공급 정상화 기대가 유가 하락을 이끌고 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한국 증시 투자 기회</strong>: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근접 수준까지 회복하며, 중동 평화 협상 진전 시 추가 상승 여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li>
<li><strong>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strong>: 유가 하락은 한국 기업들의 원자재 비용 부담을 줄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입니다.</li>
<li><strong>지정학적 리스크 완화</strong>: 중동 갈등 해결 시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와 무역 환경 개선이 한국 수출 기업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business/asian-stocks-rally-oil-us-iran-talks-605737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한국 증시 #코스피 #중동 평화 #유가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Wed, 15 Apr 2026 11:55: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SFA, SAFE 프레임워크 도입… 식품안전 평가를 ‘일회성 점검’에서 ‘지속 관리’로 전환]]></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2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font-family:'Noto Sans KR', Arial, sans-serif;color:#222;line-height:1.8;">
<div style="margin-bottom:28px;"><span style="background:#e8f3ff;color:#0b5cab;font-size:13px;font-weight:bold;padding:6px 12px;margin-bottom:14px;"> SINGAPORE INSIGHT</span>
<h1 style="font-size:34px;line-height:1.35;font-weight:800;margin:0 0 14px;color:#111;">싱가포르 SFA, SAFE 프레임워크 도입… 식품안전 평가를 ‘일회성 점검’에서 ‘지속 관리’로 전환</h1>
<p style="font-size:15px;color:#666;margin:0;">싱가포르 식품청(SFA)은 식품업소의 위생 수준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SAFE 프레임워크를 도입했습니다. 기존의 단발성 연간 점검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장기간의 식품안전 이력과 관리체계를 기반으로 평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p>

</div>
<div style="background:#f8fafc;border:1px solid #e5e7eb;padding:22px 24px;margin-bottom:28px;">
<h2 style="font-size:22px;font-weight:800;margin:0 0 12px;color:#111;">핵심 요약</h2>
<ul style="margin:0;padding-left:20px;color:#333;">
 	<li>SAFE는 <strong>Safety Assurance for Food Establishments</strong>의 약자입니다.</li>
 	<li>2026년 1월부터 시행되었으며, 식품업소의 <strong>지속적인 식품안전 이력</strong>을 중심으로 평가합니다.</li>
 	<li>평가는 <strong>A, B, C, NEW</strong> 등급으로 구분됩니다.</li>
 	<li>중대한 위반이 발생하면 즉시 <strong>C등급</strong>으로 하향될 수 있습니다.</li>
 	<li>소비자는 업장 내 <strong>QR코드</strong> 또는 SFA 온라인 페이지를 통해 최신 등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li>
</ul>
</div>
<h2 style="font-size:26px;font-weight:800;margin:0 0 14px;color:#111;">SAFE 프레임워크란 무엇인가</h2>
싱가포르 식품청(SFA)이 2026년 1월부터 도입한 SAFE 프레임워크는 식품업소의 위생 상태를 한 번의 점검 결과만으로 판단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strong>시간에 걸친 식품안전 이력과 내부 관리체계</strong>를 함께 반영하는 새로운 평가제도입니다. 과거에는 연간 점검

시점의 상태가 등급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업소가 평소에도 일관되게 높은 기준을 유지하는지 충분히 보여주기 어려웠습니다. SAFE는 이러한 한계를 보완해, 보다 실제 운영 수준에 가까운 식품안전 평가를 가능하게 합니다.
<h2 style="font-size:26px;font-weight:800;margin:32px 0 14px;color:#111;">어떻게 평가되나</h2>
SAFE는 싱가포르 내 약 4만5천 개의 SFA 허가 식품업소에 적용되며, 업소는 식품의 가공·조리 정도에 따라 두 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div style="margin:0 0 18px;">
<table style="width:100%;border-collapse:collapse;min-width:520px;font-size:15px;">
<thead>
<tr style="background:#0b5cab;color:#fff;">
<th style="padding:12px;border:1px solid #d1d5db;text-align:left;">구분</th>
<th style="padding:12px;border:1px solid #d1d5db;text-align:left;">설명</th>
</tr>
</thead>
<tbody>
<tr style="background:#fff;">
<td style="padding:12px;border:1px solid #d1d5db;font-weight:bold;">Category 1</td>
<td style="padding:12px;border:1px solid #d1d5db;">식품의 가공 또는 조리 비중이 큰 업소</td>
</tr>
<tr style="background:#f9fafb;">
<td style="padding:12px;border:1px solid #d1d5db;font-weight:bold;">Category 2</td>
<td style="padding:12px;border:1px solid #d1d5db;">식품의 가공 또는 조리 수준이 낮거나 중간 정도인 업소</td>
</tr>
</tbody>
</table>
</div>
각 업소는 식품안전 이력과 일부 추가 관리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strong>A, B, C</strong> 등급을 부여받게 되며, 영업 개시 후 1년 미만 업소는 <strong>NEW</strong> 등급으로 시작합니다.
<div style="background:#f8fafc;border-left:5px solid #0b5cab;padding:18px 18px;margin:0 0 18px;">
<p style="margin:0 0 8px;font-weight:800;color:#111;">등급 개요</p>
A: 장기간 우수한 식품안전 이력을 유지한 업소
B: 비교적 양호한 식품안전 이력을 보유한 업소
C: 중대한 위반 또는 취약한 식품안전 이력이 있는 업소
NEW: 영업 1년 미만 업소

</div>
<h2 style="font-size:26px;font-weight:800;margin:32px 0 14px;color:#111;">2단계로 시행되는 제도</h2>
SAFE 프레임워크는 2단계로 도입됩니다. <strong>1단계는 2026년 1월 19일부터 시행</strong>되었고, <strong>2단계 세부사항은 2027년까지 발표될 예정</strong>입니다.

현재 시행 중인 1단계에서는 Category 1과 Category 2 모두 기본적으로 식품안전 이력만을 기준으로 등급이 부여됩니다. 일반적으로 3년 이상 우수한 이력을 유지한 경우 A, 1년 이상 3년 미만의 양호한 이력을 가진 경우 B를 받을 수 있습니다.

2단계에서는 Category 1 업소가 A등급을 취득하거나 유지하려면 <strong>AFHO(Advanced Food Hygiene Officer) 지정</strong>과 <strong>FSMS(Food Safety Management System) 도입</strong> 등 추가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반면 Category 2 업소는 계속해서 식품안전 이력 중심으로 평가됩니다.
<h2 style="font-size:26px;font-weight:800;margin:32px 0 14px;color:#111;">소비자는 어떻게 확인하나</h2>
기존에는 업소에 부착된 물리적 등급 스티커가 최신 상태를 즉시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SAFE 체계에서는 소비자가 업소의 SFA 라이선스에 표시된 <strong>QR코드</strong>를 스캔하거나, SFA의 온라인 조회 페이지를 통해 최신 등급과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시간에 가까운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업소가 지속적으로 높은 식품안전 기준을 유지하도록 유도하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h2 style="font-size:26px;font-weight:800;margin:32px 0 14px;color:#111;">시사점</h2>
SAFE 프레임워크는 단순히 점검 제도를 바꾸는 것을 넘어, 싱가포르의 식품안전 정책이 <strong>사후 점검 중심</strong>에서 <strong>지속적 관리와 예방 중심</strong>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식품 제조·유통·외식 업계 입장에서는 일회성 대응보다 상시적인 위생관리 체계 구축이 중요해졌으며, 소비자 입장에서는 보다 투명한 정보를 바탕으로 식품업소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iv style="margin-top:36px;padding:20px 22px;background:#fff8e8;border:1px solid #f3d38a;">
<h3 style="font-size:18px;font-weight:800;margin:0 0 10px;color:#7a4b00;">출처</h3>
Singapore Food Agency (SFA), “SAFE Framework — Strengthening Food Safety Together, One Grade at a Time”, published on 27 February 2026.
원문: <a style="color:#0b5cab;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www.sfa.gov.sg/food-for-thought/article/detail/safe-framework---strengthening-food-safety-together--one-grade-at-a-time" target="_blank" rel="noopener noreferrer"> SFA 공식 기사 바로가기 </a>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13 Mar 2026 13:21: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전가격, 5%의 함정: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세 가지 오해]]></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2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2;font-size:14pt;">
<strong>이전가격, 5%의 함정: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세 가지 오해 </strong>
— 싱가포르진출 기업이 점검해야할 세 가지

<p>해외 진출 기업의 CFO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단어 중 하나는 단연 ‘이전가격(Transfer Pricing)’ 세무조사입니다. 국가 간 이익을 인위적으로조정해 세금을 이전한다는의심을 받기 쉽고, 조사 결과에 따라 대규모 추징으로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p>
<p>그럼에도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기업들은 여전히 과거의 관행에 기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를 비롯한 주요국 과세당국이 국제조세 조사를 강화하는 지금, 우리가 반드시 점검해야 할 이전가격에대한 몇 가지 오해를 짚어보고자합니다.</p>
<ol>
 	<li><strong>" 마진 5%면 안전하다?"</strong><p>해외 특수관계사간 거래에서 ‘5% 마진’은 매우 익숙한 숫자입니다. 일부 기업은 별도의 검토
없이 원가에 5%를 가산하는방식으로이전가격을설정합니다.</p><p>이러한 관행의 근거는 OECD 이전가격 가이드라인(2022)에 언급된 ‘저부가가치 그룹 내 용역(Low value-adding intra -group services)’에 대한 행정적 간소화 규정입니다. 다만 이는 그룹의 핵심 사업과 거리가 먼 보조적 활동에 한해 예외적으로허용되는방식입니다</p><p><strong>적용 가능 예시</strong></p><ul>  <li>회계, 인사(HR), 일반 행정, 단순 IT 지원 등 보조적 기능</li></ul>
<p><strong>적용 제외 예시</strong></p><ul>
  <li>그룹의 핵심 가치를 창출하는거래</li>
  <li>무형자산을활용하는거래</li>
  <li>유의미한사업상 위험을 부담하는거래</li>
</ul>
<p>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는 제품 판매나 핵심 컨설팅 제공과 같은 본질적 영업활동에도 일률적으로5%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거래는 저부가가치용역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p>
<p>예를 들어,</p><ul>
  <li>한국 본사의 IT 담당 직원이 싱가포르 자회사의 IT 시스템을 점검하고 급여 원가에 5%를 가산해 청구하는경우 → 가능</li>
  <li>본사가 자회사에핵심 컨설팅 서비스를제공하면서원가에 5%만 가산해 청구하는경우 → 원칙적으로부적절</li>
</ul><p>결론적으로 5% 마진은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안전장치가 아닙니다. 해당 업무가 실제로 보조적· 저부가가치활동임을입증할 수 있을 때에만 허용되는예외적 규정입니다</p>
  </li>
  <li><strong>"계약서가있으니 법적으로완벽하다"?</strong><p>최근 많은 기업이 이전가격 방어를 위해 계약서상 위험 분담 구조를 정교하게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전가격 세제에서는특정 주체가 더 많은 사업상 위험을 부담할수록그에 상응하는 높은 이익을 배분받는것이 합리적이라고보기 때문입니다.</p><p>여기서 말하는 ‘위험(Risk)’이란 단순한 손실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위험을 실제로 통제하고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부담하는 경제적 실질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계약서에 위험 분담이 명시되어 있더라도, 그 위험을 통제할 능력과 의사결정 권한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이전가격상위험 부담 주체로 인정받기어렵습니다.</p><p>실제로 계약서상 해외 관계사가 판매 및 가격 변동 위험을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높은 마진을 배분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무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실제 구조는 본사의 원가에 일정 마진을 가산하는 안정적 정산 방식이었고, 가격 변동이나 반품· 파손에 대한 실질적 책임도 부담하지않는 형태였습니다.</p><p>과세당국은계약서상의형식보다 거래의 경제적 실질에 주목했습니다. 결국 계약상 위험 부담 주체와 실제 위험 통제 주체가 일치하지않는다는이유로 해당 이전가격정책은 부인되었습니다.</p><p>이 사례가 시사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형식(Form)을 갖추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계약과 운영 구조 사이의 괴리를 최소화하고, 실제 기능과 위험 분담이 문서와 일치하는지 점검해야합니다.</p></li>
  <li><strong>“제3자와 동일한 가격이니TP 보고서는필요 없다?”</strong><p>일부 기업은 비교가능 제3자 가격법(CUP)을 근거로 “특수관계사와 제3자 간 거래 조건이 동일하므로 별도의 이전가격 보고서는 필요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이는 매우 위험한 접근입니다.</p><p>「국제조세조정에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비교가능 거래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물품의 물리적 특성· 품질· 공급 물량과 시기· 계약 기간· 운송 조건 등 거래 조건의 차이를 합리적으로 조정해야합니다. 단순히 가격이 동일하다는사실만으로비교 가능성이성립하는것은 아닙니다.</p><p>이전가격 분석의 핵심은 숫자 자체가 아니라, 그 숫자가 형성된 구조입니다. 즉, 당사자가수행하는 기능(Function), 활용하는 자산(Assets), 부담하는 위험(Risks)을 분석하는 FAR 분석이 본질입니다.</p><p>예를 들어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더라도, 제3자가 단순 구매자인 경우와 해외 자회사가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홍보· 마케팅· 재고 관리· 사후 서비스까지 수행하는 경우는 실질이 다릅니다. 자회사가 추가 기능과 위험을 부담하고 있음에도 단순 구매자와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한다면, 오히려 정상가격에서이탈한 구조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p><p>따라서 “가격이 같다”는 주장만으로는충분하지않습니다. 기능과 위험의 차이가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를논리적으로입증하는문서화가필수적입니다</p></li>
</ol>
<p><strong>결언: ‘숫자’가 아닌 ‘논리’를 준비하라</strong></p>
<p>글로벌 조세 환경은 더 이상 관행에 기대는 접근을 허용하지않습니다. “남들도 이렇게 한다”는 이유만으로는방어 논리가 될 수 없습니다.</p>
<p>우리 회사가 수행하는 기능과 위험에 부합하는 이익이 배분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객관적 데이터와논리가 준비되어있는지를점검해야할 시점입니다.</p>
<p>이전가격관리는 단순한 세무 대응을 넘어, 글로벌 경영의 지속 가능성을좌우하는핵심 리스크 관리 영역임을잊지 말아야 합니다.</p>
<br />
<table class="table-center">
  <tbody>
      <tr>
      <td><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2/mrKenLee.png" alt="Mr Ken Lee" /></td>
    </tr>
    <tr><td>이영상 대표이사(Ken Lee)</td></tr>
    <tr>
      <td><p>회사설립, 회사 정리/파산 <br />
법인컨설팅 <br />
법률, 민/형사 소송 등 업무 총괄 <br />
EA(Employment Agent) 라이선스 보유</p>
</td>
    </tr>
    <tr>
      <td><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2/mrRobinKwon.png" alt="Mr Robin Kwon" /></td>
    </tr>
    <tr>
      <td>권종영 실장(Robin Kwon)</td>
    </tr>
    <tr>
      <td>
        <p>한국공인회계사(KICPA)<br />전 회계법인 지평(서울) 파트너 <br />전 대한민국 국세청 연수원 강사<br />한국 상장사 상속증여 수행 경력
</p>
      </td>
    </tr>
    <tr>
      <td></td>
    </tr>
    <tr>
      <td><p><strong>LEE KIM ALLIANCE PTE. LTD.</strong> <br />이김컨설팅 싱가포르</p><p>111 Somerset Road,#06-07, TripleOne Somerset, Singapore 238164
</p><p>E-mail: <a href="mailto:help@leekim.com">help@leekim.com</a> <br />Office: (65) 6633-5051 <br />(82) 2-6949-5070
</p></td>
    </tr>
  </tbody>
</table>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ue, 24 Feb 2026 15:10: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최저한세 도입에 따른  대한민국 국세청 신고 안내]]></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1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2;font-size:14pt;">
<table border="0" width="100%">
<tbody>
<tr>
<td style="padding:24px 12px;">
<table style="width:100%;background:#ffffff;border:1px solid #e6e8ec;" border="0">
<tbody>
<tr>
<td style="padding:24px 24px 16px;">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4pt;">글로벌최저한세 도입에 따른 대한민국 국세청 신고 안내</p>
</td>
</tr>
<tr>
<td style="padding:0 24px 24px;">
<div style="font-family:Arial, 'Apple SD Gothic Neo', 'Malgun Gothic', 'Noto Sans KR', sans-serif;font-size:14px;line-height:1.8;color:#111827;">

안녕하십니까, 이김컨설팅입니다.

최근 글로벌 조세 환경의 급격한 변화와 관련하여, 싱가포르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조세제도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div style="margin:18px 0;padding:14px;border-left:4px solid #111827;background:#f9fafb;">대한민국 국세청은 글로벌 최저한세를 도입하였으며,
해외 자회사를 보유한 대상 기업은
<strong>2024년 귀속분</strong>에 대해
<strong>2026년 6월</strong>까지
관련 세액을 신고 및 납부해야 합니다.</div>
본 제도는 한국 세법 기준으로 싱가포르의 회계·세무 정보를 활용하여 세액을 계산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싱가포르 세무 실무에 대한 이해를 갖춘 전문 자문이 필수적입니다.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4pt;">1. 적용 대상 기업</p>
<p style="padding-left:40px;">직전 4개 사업연도 중 2개 연도 이상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액이
<strong>7.5억 유로(약 1.1조 원)</strong> 이상인
다국적 기업 그룹</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4pt;">2. 글로벌 최저한세의 핵심 개념</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도입 목적:</strong>
다국적 기업의 조세 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합의된 최저 실효세율
<strong>15%</strong>를 보장하는 제도입니다.</p>
<p style="padding-left:40px;"><strong>싱가포르 자회사의 상황:</strong>
명목세율은 17%이나 각종 세액 공제 및 감면으로
실효세율이 15% 미만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 부족분에 대해
한국 모기업이 추가 납부해야 할 수 있습니다.</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4pt;">3. 향후 대응 절차 및 준비사항</p>
<p style="padding-left:40px;">2026년 6월 신고를 대비하여
2024년 귀속분 실효세율(ETR)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지금 바로 이김컨설팅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p>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4pt;">4. 이김컨설팅의 전문 서비스</p>

<ul>
 	<li><strong>한-싱 통합 컨트롤:</strong>
국조법과 싱가포르 세법을 모두 반영한
본사 보고용 데이터 산출</li>
 	<li><strong>세액 최적화 전략:</strong>
46개 조정 항목 분석 및
실질기반 공제(SBIE) 극대화</li>
 	<li><strong>원스톱 대행:</strong>
정보신고서 작성부터
본사 보고 가이드까지 전담</li>
</ul>
<p style="font-weight:bold;font-size:14pt;">5. 상담 및 대행 문의</p>
<p style="padding-left:40px;">글로벌 최저한세 관련 문의는 아래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p>

<table style="border:1px solid #e6e8ec;" border="0" width="100%">
<tbody>
<tr>
<td style="padding:14px;"><strong>담당자:</strong> 양하민 대리
<strong>총괄:</strong> 권종영 (한국공인회계사) / Mandy (싱가포르 세무사)
<strong>연락처:</strong> +65 6633 5051
<strong>이메일:</strong> accounting@leekim.com</td>
</tr>
</tbody>
</table>
<p style="font-size:12px;color:#6b7280;margin-top:16px;">본 메일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실제 세액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p>

</div></td>
</tr>
</tbody>
</table>
</td>
</tr>
</tbody>
</table>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ue, 10 Feb 2026 10:43: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부터 변경되는 싱가포르 COMPASS 취업점수 체계 업데이트 안내]]></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1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2;font-size:13pt;">
<p style="margin:18px 0 22px;padding:16px 16px;background:#f9fafb;border:1px solid #e5e7eb;">싱가포르 노동부(Ministry of Manpower, MOM)는 Employment Pass(EP) 심사 체계인 <strong>COMPASS(Complementarity Assessment Framework)</strong>의 기준을 <strong>2026년부터 업데이트</strong>합니다. 이번 개편은 외국인 전문인력 채용이 싱가포르 인력 생태계에 보완적으로 기여하도록 심사 기준을 정교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됩니다.</p>

<h2 style="font-size:18px;margin:0 0 8px 0;">1. COMPASS란 무엇인가요?</h2>
<p style="margin:0 0 12px 0;">COMPASS는 Employment Pass(EP)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strong>포인트 기반 평가 제도</strong>입니다. EP 신청자는 일반적으로 <strong>(1) 최소 급여 요건</strong>과 <strong>(2) COMPASS 기준점수(통상 40점 이상) </strong>두 가지를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p>

<div style="border:1px solid #e5e7eb;margin-top:10px;">
<div style="padding:12px 14px;background:#111827;color:#ffffff;font-size:14px;">COMPASS 주요 평가 항목(요약)</div>
<div style="padding:14px;">
<ul style="margin:0;padding-left:18px;">
 	<li style="margin:0 0 8px 0;"><strong>C1</strong> 급여 수준(현지 PMET 대비)</li>
 	<li style="margin:0 0 8px 0;"><strong>C2</strong> 학력 및 전문자격</li>
 	<li style="margin:0 0 8px 0;"><strong>C3</strong> 국적 다양성</li>
 	<li style="margin:0 0 8px 0;"><strong>C4</strong> 현지 직원 고용 비율</li>
 	<li style="margin:0 0 8px 0;"><strong>C5</strong> 인력부족 직군(SOL) 해당 여부</li>
 	<li style="margin:0;"><strong>C6</strong> 전략경제 우선 산업(해당 시)</li>
</ul>
<p style="margin:12px 0 0 0;color:#6b7280;font-size:13px;">※ 이번 2026년 업데이트는 특히 <strong>C1(급여), C2(자격), C5(SOL)</strong> 영향이 큽니다.</p>

</div>
</div>
<h2 style="font-size:18px;margin:0 0 8px 0;">2. 2026년 주요 변경 사항(핵심 포인트)</h2>
<h3 style="font-size:16px;margin:14px 0 6px 0;">(1) 급여 기준(C1) 상향 및 재정렬</h3>
<p style="margin:0 0 12px 0;">직무·연령·산업별 <strong>현지 PMET 급여 벤치마크</strong>가 상향 조정되면서, 기존에 통과 가능했던 급여 수준이 2026년 이후에는 <strong>점수 미달</strong>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EP 최소 급여’에 맞추는 방식이 아니라, <strong>COMPASS 점수를 기준으로 급여 구조를 재점검</strong>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p>

<h3 style="font-size:16px;margin:14px 0 6px 0;">(2) 학력·전문자격(C2) 인정 리스트 업데이트</h3>
<p style="margin:0 0 12px 0;">싱가포르 정부가 인정하는 <strong>Top-tier 학력/전문자격 리스트</strong>가 2026년 기준으로 변경됩니다. 동일한 학위·자격이라도 인정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 <strong>제출 서류 및 인정 여부를 사전에 확인</strong>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

<h3 style="font-size:16px;margin:14px 0 6px 0;">(3) 인력부족 직군(SOL, C5) 목록 재편</h3>
<p style="margin:0;">Shortage Occupation List(SOL)는 인력 수요에 따라 재조정됩니다. 2026년에는 Infocomm Technology 부문의 일부 직군이 삭제(Cyber Risk Specialist, Cybersecurity Operations Specialist, Product Manager (Digital)) 되었으며, Healthcare 부문에 신규 직군이 추가(Podiatrist, Medical social worker) 되었습니다. 같은 업무라도 <strong>직무명(Job Title)·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strong> 작성 방식에 따라 SOL 해당 여부 및 점수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

<h2 style="font-size:18px;margin:0 0 8px 0;">3. 기업에 미치는 영향</h2>
<div style="border-left:4px solid #111827;padding-left:12px;margin-top:10px;">
<p style="margin:0 0 10px 0;"><strong>신규 EP 신청</strong>은 <strong>2026년 1월 1일 이후 접수분부터</strong> 업데이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p>
<p style="margin:0 0 10px 0;"><strong>EP 갱신</strong>은 2026년 하반기부터(예: 2026년 7월 이후) 업데이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갱신 대상자는 <strong>사전 준비 기간을 확보</strong>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
<p style="margin:0;">특히 한국 기업의 경우 ‘주재원/핵심 인력’이라도 점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승인·갱신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p>

</div>
<h2 style="font-size:18px;margin:0 0 8px 0;">4. 지금 준비해야 할 실무 체크리스트</h2>
<ol style="margin:0;padding-left:18px;">
 	<li style="margin:0 0 10px 0;"><strong>사전 COMPASS 점수 시뮬레이션</strong>: 현재 급여/학력/직무 기준으로 점수 산출 후 2026년 기준으로 재점검</li>
 	<li style="margin:0 0 10px 0;"><strong>급여·직무 구조 재설계</strong>: 점수 미달 위험이 있는 경우 급여 조정 또는 직무 정의(직무기술서) 정교화</li>
 	<li style="margin:0 0 10px 0;"><strong>학력·자격 증빙 사전 검증</strong>: 인정 리스트 및 제출 서류 완결성 점검(번역/증빙 보완 포함)</li>
 	<li style="margin:0;"><strong>갱신 일정 관리</strong>: 2026년 하반기 갱신 대상자는 최소 6~9개월 전부터 사전 대응 권장</li>
</ol>
<h2 style="font-size:16px;margin:0 0 8px 0;">참고 자료(공식/공신력)</h2>
<ul style="margin:0;padding-left:18px;">
 	<li style="margin:0 0 8px 0;">MOM 공식 안내(Employment Pass &amp; COMPASS): <a style="color:#111827;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www.mom.gov.sg/passes-and-permits/employment-pass/eligibility"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mom.gov.sg/passes-and-permits/employment-pass/eligibility
</a></li>
 	<li style="margin:0 0 8px 0;">KPMG Flash Alert(2026 COMPASS 업데이트): <a style="color:#111827;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kpmg.com/xx/en/our-insights/gms-flash-alert/flash-alert-2025-282.html"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kpmg.com/xx/en/our-insights/gms-flash-alert/flash-alert-2025-282.html
</a></li>
 	<li style="margin:0;">Human Resources Online(관련 보도): <a style="color:#111827;text-decoration:underline;" href="https://www.humanresourcesonline.net/reminder-singapore-s-updated-compass-rules-effective-in-2026-for-ep-applications-and-renewals"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humanresourcesonline.net/reminder-singapore-s-updated-compass-rules-effective-in-2026-for-ep-applications-and-renewals
</a></li>
</ul>
<p style="margin:14px 0 0 0;color:#6b7280;font-size:13px;">※ 본 공지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구체적 적용 여부 및 승인 가능성은 기업/개인별 사실관계와 MOM 최신 가이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p>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Mon, 09 Feb 2026 10:28: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Performing Artiste 워크퍼밋 제도 폐지 안내]]></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1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2;font-size:13pt;">
<div class="notice">
<h3><span style="font-size:14pt;">🚨 싱가포르 Performing Artiste 워크퍼밋 제도 폐지 안내</span></h3>
<p style="margin-left:20px;">싱가포르 고용부(MOM)는 <strong>Performing Artiste Work Permit(퍼포밍 아티스트 워크퍼밋)</strong> 제도가
광범위하게 악용된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strong>2026년 6월 1일부로 전면 폐지</strong>한다고 발표했습니다.</p>
<h3><span style="font-size:14pt;"><strong>📌 주요 내용</strong></span></h3>
<ul style="margin-left:20px;">
 	<li>2026년 6월 1일부터 <strong>신규 신청이 전면 중단</strong>됩니다.</li>
 	<li>기존 워크퍼밋은 <strong>허가증 만료 또는 취소 시점까지</strong> 고용 유지 가능하나, 갱신은 불가합니다.</li>
 	<li>제도 폐지 이후 공인 오락업소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ul>
 	<li>엔터테인먼트 <strong>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한 인력 이용</strong></li>
 	<li><strong>일반 워크패스(regular work pass)</strong>를 통한 외국인 공연 예술인 고용</li>
</ul>
</li>
 	<li>외국인 공연자는 <strong>워크패스 면제 제도(Work Pass Exempt framework)</strong>를 통해
단기 공연 계약이 가능합니다.</li>
</ul>
<h3><span style="font-size:14pt;"><strong>⚠️ 위반 시 제재</strong></span></h3>
<ul style="margin-left:20px;">
 	<li><strong>유효한 워크패스 없이 외국인을 고용한 업체</strong>: 벌금 또는 징역 등 형사 처벌 가능</li>
 	<li><strong>유효한 워크퍼밋 없이 일한 외국인 개인</strong>: 벌금 또는 징역형 가능, 이후 싱가포르 취업 금지</li>
</ul>
</div>
</div>
<div id="gtx-trans">
<div class="gtx-trans-icon"></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05 Dec 2025 10:09: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NATOUR]]></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11]]></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lazy"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6/202511/691408a7d2b3a3533335.jpg" alt="" /><br /></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Wed, 12 Nov 2025 12:10: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6"><![CDATA[주요 고객사]]></category>
		</item>
			</channel>
</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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