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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김컨설팅</title>
		<link>https://leekim.com</link>
		<description>싱가포르 법인설립, 회사설립, 은행개설, 회계감사, 창업, 비자, 영주권 관련 원스톱 전문컨설팅 기업</description>
		
				<item>
			<title><![CDATA[DBS은행, 2026년 하반기 토큰화 실물금 투자상품 출시]]></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90]]></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싱가포르 DBS은행이 2026년 하반기부터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토큰화된 실물금 투자상품을 디지뱅크를 통해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각 토큰은 DBS가 싱가포르 전용 금고에 보관하는 실물금 1그램(약 200싱가포르달러)을 담보로 하며, 싱가포르 최초로 단일 플랫폼에서 토큰화된 실물금을 디지털로 접근, 보유,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p>

<h3>상세 내용</h3>
<p>DBS는 6월 11일 발표에서 'DBS 실물금 토큰'을 올해 말부터 디지뱅크를 통해 일반 개인고객에게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은행은 토큰화, 발행, 유통, 관리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처리하며, DBS 디지털거래소(DDEx) 상장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p>

<p>DBS는 2013년부터 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실물금 투자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지금까지는 기관투자자와 공인투자자에게만 접근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이번 토큰화 서비스로 일반 개인투자자도 소액으로 실물금 투자가 가능해집니다.</p>

<p>제임스 탄 DBS 투자상품자문 그룹헤드는 "금은 최근 몇 년간 안전자산이자 불확실한 시기의 핵심 분산투자 수단으로서 지속적인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금값이 2026년 초 온스당 5,60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언급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디지털 자산 접근성 확대:</strong> 기존 고액 투자자 전용이던 실물금 투자가 토큰화를 통해 소액 투자자에게도 개방되어, 한국 투자자들의 싱가포르 금융상품 선택폭이 넓어질 전망</li>
<li><strong>블록체인 금융 혁신:</strong> 전통 은행의 토큰화 서비스 도입은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숙도를 보여주며, 한국 금융기관들에게도 벤치마킹 기회 제공</li>
<li><strong>안전자산 투자 기회:</strong> 금값 상승 추세와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실물금 토큰은 한국 투자자들의 자산 분산화 전략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음</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sbr.com.sg/news/dbs-brings-tokenised-physical-gold-retail-investors-digibank" target="_blank" rel="noopener">Singapore Business Review</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DBS은행 #토큰화 #실물금 투자 #싱가포르 금융 #디지털 자산</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hu, 11 Jun 2026 13:19: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CBC, 싱패스로 말레이시아 법인계좌 원격 개설 서비스 시작]]></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9]]></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싱가포르인과 영주권자가 이제 싱패스(Singpass) 디지털 신분증을 활용해 OCBC 말레이시아 웹사이트에서 직접 법인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싱패스가 싱가포르 외부 서비스에 활용되는 최초 사례로, 기존 2-3주 소요되던 계좌 개설 절차를 대폭 단축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OCBC는 조호르-싱가포르 경제특구(SEZ) 활성화로 말레이시아 진출 중소기업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OCBC 말레이시아는 6월 11일부터 싱패스를 통한 원격 신원인증으로 법인계좌 개설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는 대부분의 금융기관이 수동 서류 제출이나 직접 지점 방문을 요구했으나, 이제는 디지털 프로세스만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해졌습니다.</p>

<p>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양국에서 OCBC 법인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단일 로그인(Single Sign-On)을 통해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모든 계좌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양국 간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들에게 상당한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p>

<p>OCBC 글로벌거래은행 부책임자 카르멘 찬(Carmen Chan)은 "조호르-싱가포르 경제특구가 추진력을 얻으면서 싱가포르 이사진을 둔 말레이시아 중소기업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확대 예산 발표에 따라 이러한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동남아 진출 기업의 금융 접근성 향상:</strong> 한국 기업들도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말레이시아 진출 시 보다 간편한 금융 서비스 이용 가능</li>
<li><strong>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산:</strong> 코로나19 이후 가속화된 비대면 금융 서비스가 국경을 넘어 확산되는 추세</li>
<li><strong>양국 간 경제 통합 심화:</strong> 조호르-싱가포르 경제특구 발전과 함께 금융 인프라 통합도 가속화될 전망</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sbr.com.sg/news/ocbc-enables-remote-business-account-opening-in-malaysia-singpass" target="_blank" rel="noopener">Singapore Business Review</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금융 #말레이시아 진출 #디지털 뱅킹 #경제특구 #중소기업</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hu, 11 Jun 2026 13:18: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진핑·김정은, 7년 만에 평양 정상회담으로 북중 관계 강화 합의]]></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8]]></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7년 만에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에 합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양 정상은 정치, 경제, 문화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김정은은 국제정세 변화와 무관하게 '하나의 중국 원칙'을 전면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p><h3>상세 내용</h3><p>이번 정상회담은 북중 우호협력상호원조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이루어졌으며, 시진핑 주석은 이번 방문을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양 정상은 고위급 인사 교류를 통한 전략적 소통 심화에도 합의했습니다.</p><p>시진핑 주석과 영부인 펑리위안, 김정은과 부인 리설주는 평양실내체육관에서 북중 우정을 강조하는 예술공연을 함께 관람했습니다. 공연에는 북한 고위 관리들과 평양 시민들도 참석했으며, 양국의 전통 가요와 '북중 우정의 가치와 친밀함'을 부각시키는 곡들이 연주되었습니다.</p><p>김정은은 월요일 저녁 시진핑 주석과 중국 대표단을 위한 연회를 주최했으며, 시진핑 주석은 연설에서 김정은과 '우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북한 관리들의 '열정적인 환영'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북중 관계가 이제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에 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한반도 정세 변화:</strong> 북중 관계 강화는 한반도 외교 환경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며, 한국의 대북정책과 한중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li><li><strong>지역 경제 협력:</strong> 북중 경제협력 확대는 동북아시아 경제 지형에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어 한국 기업들의 대중국 사업 전략 검토가 필요합니다.</li><li><strong>투자 환경 모니터링:</strong> 북중 관계 변화는 동아시아 지정학적 리스크 평가에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어 한국 기업의 해외투자 리스크 관리에 고려되어야 합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east-asia/north-korea-china-summit-kim-jong-un-xi-jinping-boost-ties-616999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북중관계 #한반도정세 #동북아정치 #지정학적리스크 #중국외교</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12:58: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시아 증시 미국 기술주 반등 따라 회복, 중동 긴장 완화로 유가 하락]]></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7]]></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아시아 증시가 미국 월스트리트 기술주 반등을 따라 화요일 부분적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전날 대폭 하락 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투자자들이 AI 관련 거래로 다시 돌아섰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이 상호 공격 후 휴전을 선언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 완화로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한국 코스피는 3% 이상 급등하며 전날 8% 이상 폭락에서 반등했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이번 아시아 증시 반등은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된 기술주 회복세에 따른 것입니다. 미국 5월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두 배 이상 상회하면서 경제가 견조함을 보였지만, 동시에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정책 압박도 가중된 상황입니다.</p>

<p>반도체 대기업 브로드컴(Broadcom)의 실망스러운 매출 전망이 AI 섹터에 대한 우려를 촉발시켰던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이번 매도가 주로 차익실현에 의한 것이며 3월부터 이어진 상승세에서 건전한 조정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p>

<p>지역별로는 한국 코스피가 3% 이상 상승했고, 대만이 거의 2% 올랐습니다. 도쿄, 상하이, 싱가포르, 마닐라, 웰링턴도 상승세를 보인 반면, 홍콩은 보합세, 시드니는 소폭 하락했습니다.</p>

<p>중동 정세 면에서는 이스라엘과 이란이 상호 공격을 주고받은 후 휴전을 선언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 베냐민 네타냐후는 "해당 전선의 화재가 진압되었다"고 발표했으며, 이란도 군사 행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기술주 투자 전략 재검토 필요:</strong> AI 관련 기술주 밸류에이션이 과도하게 상승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한국 투자자들도 기술주 포트폴리오의 적정성을 점검할 시점입니다.</li>
<li><strong>중동 리스크 완화 수혜:</strong> 중동 지역 긴장 완화로 원자재 가격 안정화가 예상되어, 한국 제조업체들의 원가 부담 경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li>
<li><strong>미국 금리 정책 주시:</strong> 미국의 견조한 고용지표는 연준의 긴축 정책 지속 가능성을 시사하므, 한국 기업들의 달러 자금조달 비용 증가에 대비해야 합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asian-stocks-wall-street-tech-oil-eases-middle-east-617034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아시아 증시 #기술주 반등 #중동 정세 #유가 하락 #코스피</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ue, 09 Jun 2026 12:57: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I 위협받는 필리핀·인도 아웃소싱 업계, 수백만 일자리 변화]]></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6]]></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세계 아웃소싱 산업의 양대 축인 필리핀과 인도에서 인공지능(AI)이 기존 업무를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수백만 명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필리핀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산업은 연간 400억 달러 규모로 GDP의 8% 이상을 차지하며, 인도는 전 세계 IT 아웃소싱의 55%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 특성상 AI 자동화에 가장 취약한 분야로 지적되고 있어, 근로자들이 적응을 위한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p><h3>상세 내용</h3><p>필리핀 마닐라의 콜센터 직원 폴 폰스(Paul Ponce)는 미국 고객을 대상으로 야간 근무를 하며 네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고 집까지 마련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최근 그의 회사에 AI 어시스턴트가 도입되면서 "AI가 고객 문제를 즉시 해결하면, 상담원에게 넘어오는 업무가 줄어든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p><p>필리핀 BPO 산업은 약 200만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업무의 70%가 북미에서 아웃소싱됩니다. 인도 벵갈루루에서 2022년부터 BPO 업계에서 일하는 샤히드 칸(Shahid Khan)도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 근무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말합니다.</p><p>하지만 국제통화기금(IMF),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등의 보고서에 따르면 백오피스 업무는 AI 대체 위험이 가장 높은 분야 중 하나입니다. 아웃소싱이 가능했던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업무 특성이 오히려 자동화에 적합하기 때문입니다.</p><p>코딩 분야도 예외가 아닙니다. 벵갈루루의 이머전트 랩스(Emergent Labs) CEO 무쿤드 자(Mukund Jha)는 AI를 활용해 누구나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앱 구축 플랫폼을 운영하며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아웃소싱 전략 재검토 필요:</strong> 한국 기업들은 필리핀, 인도 등지의 아웃소싱 파트너사들이 AI 도입으로 인한 구조조정을 겪을 가능성을 고려해 장기 계약 및 서비스 연속성 방안을 검토해야 합니다.</li><li><strong>AI 기반 서비스로의 전환 기회:</strong> 기존 인력 중심 아웃소싱에서 AI 솔루션 활용으로 전환하면 비용 절감과 효율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습니다.</li><li><strong>고부가가치 업무로의 이동:</strong> 단순 반복 업무 대신 창의성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영역으로 아웃소싱 포트폴리오를 재편성할 필요가 있습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cna-insider/outsourcing-jobs-artificial-intelligence-philippines-india-threat-workers-adapt-616249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아웃소싱 #인공지능 #필리핀 #인도 #BPO</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05 Jun 2026 13:07: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레이시아, 난민 등록제로 노동력 부족 해결 추진]]></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5]]></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말레이시아가 20만 명이 넘는 난민과 망명 신청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등록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들을 노동력 부족 산업에 연결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시범 운영 중인 난민등록문서(DPP) 프로그램은 생체정보와 개인정보를 수집해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며, 이미 4,000여 명이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20-40세 난민들은 제조업, 건설업, 농업, 서비스업 등 인력 부족 분야에서 임시 일자리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p>

<h3>상세 내용</h3>
<p>사이푸딘 나수티온 내무장관은 이 제도가 난민 인구를 규제하고 보안 감시를 강화하며 난민 복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주들은 월 최저임금 430달러 지급과 적절한 숙소 제공 등 기존 노동법을 준수해야 합니다.</p>

<p>말레이시아 민주경제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난민들이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면 향후 5년간 GDP를 7억 5천만 달러 증가시키고 연간 1,200만 달러의 세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p>

<p>그러나 정부는 이 제도가 영주권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으며, 인도주의와 보안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습니다. 인권 옹호자들은 투명성 확보와 난민 착취 방지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한국 기업의 말레이시아 투자 시 노동력 수급 개선 기대:</strong> 난민 노동력 활용으로 제조업, 건설업 등에서 인력 부족 문제가 완화될 가능성</li>
<li><strong>ESG 경영 관점에서 주목:</strong> 난민 고용 정책은 사회적 책임 경영을 추구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li>
<li><strong>동남아 노동시장 변화 모니터링 필요:</strong> 말레이시아의 정책 변화가 역내 다른 국가들의 유사 정책 도입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관찰 필요</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malaysia-refugees-registration-jobs-labour-welfare-615810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말레이시아 정책 #난민 고용 #노동시장 #동남아 투자 #ESG 경영</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13:53: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비자 환경, 지금 점검해야 할 7가지 — MOM COS 2026 변경 안내]]></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4]]></link>
			<description><![CDATA[<div id="lk-mom-cos2026" class="business"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font-size:14pt;">
<h1>싱가포르 비자 환경, 지금 점검해야 할 7가지 — MOM COS 2026 변경 안내</h1>
<p class="subtitle">EP·S Pass 최저 기준 급여 상향 · ONE Pass AI&amp;Tech 트랙 신설 · Levy 체계 단순화 — 단계적 시행 로드맵 (2026-07 ~ 2028)</p>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1-mom-cos2026-hero.svg" alt="싱가포르 MOM COS 2026 — 고숙련 인재 중심으로 재편되는 외국인 고용 구조" />
<hr />
<h2>왜 지금 점검해야 하는가</h2>
싱가포르 노동부(Ministry of Manpower, MOM)는 <strong>COS 2026(Committee of Supply, Budget 2026 이후 부처별 예산 심의)</strong> 발표를 통해 외국인 고용 및 워크패스 제도 전반에 걸친 중요한 변경 사항을 예고하였습니다.<sup id="fnref:1"><a class="footnote-ref" href="#fn:1">1</a></sup> 이번 개편의 방향은 명확합니다 — <strong>고숙련 인재 중심의 고용 구조 전환, 기업 생산성 강화, 현지인 고용 확대</strong>입니다. Employment Pass(EP)·S Pass의 최저 기준 급여가 일제히 상향되어 급여 심사 기준이 강화되며, Levy 체계가 단순화됩니다.
변경 사항은 2026년 7월부터 2028년까지 <strong>단계적으로</strong> 시행될 예정입니다. 기업 입장에서 핵심 질문은 하나입니다 — <strong>"우리 회사의 현재 워크패스 구성과 2027~2028년 갱신 시점의 비용 및 자격 요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구조인가?"</strong>
<hr />
<h2>1. Employment Pass (EP) 최저 기준 급여 상향</h2>
EP는 싱가포르 외국인 전문직 워크패스의 근간입니다. COS 2026 발표에 따라 EP 최저 및 최대 기준 급여(Qualifying Salary)가 일제히 인상됩니다.
<ul>
 	<li><strong>일반 업종:</strong> 기존 최저 S$5,600 → <strong>S$6,000</strong> (45세 이상: 최대 S$10,700 → <strong>S$11,500</strong>)</li>
 	<li><strong>금융 업종:</strong> 기존 최저 S$6,200 → <strong>S$6,600</strong> (45세 이상: 최대 S$11,800 → <strong>S$12,700</strong>)</li>
</ul>
<strong>시행 시점은</strong> 신규 신청의 경우 <strong>2027년 1월 1일</strong>부터, 갱신 신청의 경우 <strong>2028년 1월 1일</strong>부터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신규 채용과 기존 인력 갱신에는 1년의 적용 시점 차이가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strong>2027년 중 갱신 시점이 도래하는 기존 EP 소지자는 기존 기준(S$5,600/S$6,200)으로 한 차례 갱신이 가능</strong>하지만, 2028년 갱신 분부터는 새로운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2-EP-1.svg" alt="EP / S Pass 최저 자격 급여 변화 — 일반·금융 업종별, 신규(2027-01-01) / 갱신(2028-01-01) 시점 분리" />
<hr />
<h2>2. S Pass 최저 기준 급여 상향</h2>
중간 숙련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S Pass도 동일한 패턴으로 인상됩니다.
<ul>
 	<li><strong>일반 업종:</strong> 기존 최저 S$3,300 → <strong>S$3,600</strong> (45세 이상: 최대 S$4,800 → <strong>S$5,100</strong>)</li>
 	<li><strong>금융 업종:</strong> 기존 최저 S$3,800 → <strong>S$4,000</strong> (45세 이상: 최대 S$5,650 동일)</li>
</ul>
<strong>시행 시점은</strong> 신규 신청 <strong>2027년 1월 1일</strong>, 갱신 신청 <strong>2028년 1월 1일</strong>이며, EP와 마찬가지로 신규 신청과 갱신 신청 간 적용 일정에 1년의 유예기간이 부여됩니다.
<hr />
<h2>3. 현지인 최소 기준 급여(LQS) 인상 — 외국인 고용 가능 인원(쿼터)에 영향</h2>
S Pass 및 Work Permit(WP) 비자 소지 외국인을 고용할 때 <strong>쿼터 산정 기준이 되는 현지인 근로자 최소 기준 급여(Local Qualifying Salary, LQS)</strong>가 인상됩니다.
<ul>
 	<li><strong>현지인 근로자 최소 급여:</strong> 기존 S$1,400(파트타임)/ S$1,600(풀타임) → <strong>S$1,800</strong></li>
 	<li><strong>시행 시점:</strong> <strong>2026년 7월 1일</strong> (7월 급여부터) — 이번 정책 변경 중 적용 시점이 가장 이릅니다.</li>
</ul>
LQS는 단순한 현지인 임금 기준이 아니라 <strong>외국인 고용 가능 인원을 산정하는 핵심 기준</strong>입니다. LQS에 미달하는 급여를 받는 현지인 직원은 쿼터 산정 시 인정되지 않거나 0.5명으로만 반영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trong>S Pass·WP 인력 비중이 높은 기업은 2026년 7월 전에 현지 직원의 급여 체계와 인력 구성을 점검</strong>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hr />
<h2>4. ONE Pass — AI &amp; Tech 전용 트랙 신설</h2>
싱가포르는 AI 및 첨단기술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유치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AI 산업 분야에서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strong>ONE Pass 내 AI &amp; Tech 전용 트랙</strong>을 신설할 예정입니다. 기존 ONE Pass(월 고정 급여 S$30,000 이상 기준)보다 <strong>유연한 급여 산정 기준</strong>이 적용됩니다.
<ul>
 	<li><strong>비현금성 보상 인정:</strong> 고정 현금급여 <strong>S$22,500 이상</strong>에 더해, 베스팅된 <strong>주식옵션(ESOP)·지분보상(ESOW)</strong> 등 비현금성 보상을 <strong>합산하여 월 환산 S$30,000 이상</strong>이면 급여 기준이 인정됩니다.</li>
 	<li><strong>시행 시점:</strong> <strong>2027년 1월 1일</strong></li>
</ul>
<em>(※ 세부 자격 요건 및 갱신 기준은 추후 MOM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별도 공지될 예정입니다.)</em>
이번 제도는 급여보다 스톡옵션이나 지분 인센티브를 적극 활용하는 <strong>스타트업에게 특히 의미</strong>가 있습니다. 급여 수준만으로는 기존 워크패스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던 AI 및 엔지니어링 분야 핵심 인재를 보다 유연하게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strong>한국의 AI·기술 인력을 싱가포르 본사나 아시아 지역 거점으로 영입</strong>하려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인재 확보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3-ONE1.svg" alt="ONE Pass — 기존 트랙 vs 신설 AI&amp;Tech 트랙. 비현금성 보상(ESOP/ESOW) 인정으로 스타트업 친화적 설계." />
<hr />
<h2>5. 외국인 고용 부담금(Levy) 체계 단순화 및 개편</h2>
현재 여러 단계로 나뉘어 있는 Levy 체계가 단순화되어 기업이 인력 채용, 교육 및 인력 운영 계획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립할 수 있게 됩니다.
<ul>
 	<li><strong>제조 및 서비스업:</strong> Levy 구조 <strong>3단계 (Tier 1·2·3) → 2단계</strong>로 단순화 (Tier 1·2 병합)</li>
 	<li><strong>해양·조선(Marine Shipyard):</strong> Basic-skilled(일반 숙련 인력) 월 Levy <strong>S$100 인상</strong></li>
 	<li><strong>공정 산업(Process):</strong> Basic-skilled(일반 숙련 인력) 월 Levy <strong>S$150 인상</strong> <em>(공정 산업: 정유, 석유화학, 에너지, 화학설비 등)</em></li>
 	<li><strong>시행 시점:</strong> <strong>2028년</strong></li>
</ul>
제조 및 서비스업의 Levy 단순화는 표면적으로는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조치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strong>그동안 상대적으로 낮은 Levy가 적용되는 구간(Tier 1)을 활용해 인건비를 관리해 온 기업들에게 인력 운영 전략의 재검토</strong>를 요구하는 변화이기도 합니다.
<hr />
<h2>6. NTS Occupation List — 직종 8개 확대</h2>
현지인 채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산업·직무의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strong>NTS(Non-Traditional Source) 국가 출신 WP 근로자</strong>에게 허용되는 직종 범위가 확대됩니다.
<em>※ NTS 국가: 인도, 태국, 부탄, 필리핀,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em>
<strong>추가되는 8개 직종은 다음과 같습니다.</strong>
<ol>
 	<li>정육업자, 생선 판매 및 식품 가공업자</li>
 	<li>식음료 매장 보조</li>
 	<li>주방 보조</li>
 	<li>웨이터(Waiters)</li>
 	<li>객실 승무원</li>
 	<li>영유아 돌봄 인력(Babysitters)</li>
 	<li>보육 교사(Educarers)</li>
 	<li>교사 보조(Teacher Aides)</li>
</ol>
<strong>고용 제한 및 급여 기준은 아래와 같이 적용됩니다.</strong>
<ul>
 	<li>NTS WP 고용 한도 비율: (EP 인원 제외한) 총 인원의 <strong>최대 8%</strong>로 제한됩니다.</li>
 	<li>NTS Occupation List 직종 WP 근로자의 <strong>최소 월 급여는 S$2,000 이상</strong>이어야 합니다.</li>
 	<li><strong>시행 시점:</strong> <strong>2026년 9월 1일</strong></li>
</ul>
F&amp;B, 호텔, 보육·교육 등 만성적인 인력난을 겪는 서비스업 분야에서는 외국인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만 <strong>8% 쿼터 상한과 S$2,000 최저 급여 기준이 동시에 적용</strong>되므로, 현재의 인력 구성과 채용 계획이 해당 요건에 부합하는지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hr />
<h2>7. 한눈에 살펴보는 주요 제도 변경 일정</h2>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4-cos2026-timeline.svg" alt="COS 2026 시행 타임라인 — 2026-07-01 LQS 인상 → 2026-09-01 NTS 확대 → 2027-01-01 EP/S Pass 신규 + ONE Pass AI&amp;Tech → 2028-01-01 EP/S Pass 갱신 + Levy 개편" />
<ul>
 	<li><strong>2026-07-01:</strong> LQS S$1,800 시행 → 쿼터·임금 구조 점검 필요</li>
 	<li><strong>2026-09-01:</strong> NTS Occupation List 8개 직종 확대</li>
 	<li><strong>2027-01-01:</strong> EP·S Pass <strong>신규 신청</strong> 기준 상향 + ONE Pass AI &amp; Tech 트랙 개시</li>
 	<li><strong>2028-01-01:</strong> EP·S Pass <strong>갱신 신청</strong> 기준 상향 + WP Levy 체계 개편</li>
</ul>
<hr />
<h2>8.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h2>
이번 제도 개편은 단계적으로 시행되지만, <strong>기업의 인력 운영과 비용 구조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을 것</strong>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다음 사항을 미리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ul>
 	<li><strong>현재 EP·S Pass 보유 인력의 갱신 일정 확인</strong> — 2027년·2028년 갱신 대상 구분</li>
 	<li><strong>현지인 직원 급여 vs LQS S$1,800 충족 여부 및 쿼터 영향 점검</strong></li>
 	<li><strong>업종 분류 확인</strong> — EP, S Pass 기준 급여의 일반·금융 업종, Levy 개편의 제조·서비스·해양·조선·공정 산업</li>
 	<li><strong>핵심 AI·엔지니어링 인재의 ONE Pass AI &amp; Tech 트랙 활용 가능성 검토</strong></li>
 	<li><strong>NTS WP 활용 가능 여부</strong> — 8% 쿼터 상한·S$2,000 최저 급여 기준 충족 여부 확인</li>
</ul>
관련하여 추가 문의가 있으시면 <strong>Lee Kim Alliance</strong>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귀사의 상황에 맞춰 워크패스 구성·갱신 일정·고용 쿼터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검토해 드리겠습니다.
<hr />
<div class="disclaimer">
<h2>Disclaimer</h2>
본 콘텐츠는 일반적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안의 인사·법률·세무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strong>2026년 5월 MOM COS 2026 발표</strong>를 기준으로 정리한 것으로, 시행 이전까지 세부 규정 및 시행령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워크패스 신청·갱신, 쿼터 산정, Levy 분류, NTS 직종 적용 등의 구체 사안은 Lee Kim Alliance Pte. Ltd. 또는 MOM 공식 안내를 통해 별도 확인을 권장합니다.
</div>
<hr />
<div class="footnote">
<ol>
 	<li id="fn:1"><strong>Ministry of Manpower (MOM), Singapore — Committee of Supply (COS) 2026 발표 자료</strong>. <a href="https://www.mom.gov.sg/"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mom.gov.sg/</a>. 본 안내문은 MOM COS 2026 발표 내용을 토대로 정리되었으며, 세부 시행령 및 IRAS·MAS 등 유관 부처 가이드라인은 시행 시점 전후 별도 공지될 예정. <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1 in the text" href="#fnref:1">↩</a></li>
</ol>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Wed, 03 Jun 2026 09:34: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OB, 베트남 FPT와 AI·클라우드 기반 뱅킹 현대화 협력]]></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3]]></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싱가포르 UOB은행이 베트남 IT 서비스 기업 FPT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AI, 데이터 분석, 자동화,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한 뱅킹 서비스 현대화에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UOB 주요 시장에서 금융 서비스 개발과 확장 방식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p><h3>상세 내용</h3><p>이번 MOU는 AI, 데이터 분석, 자동화, 클라우드,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UOB의 핵심 시장에서 뱅킹 서비스가 개발, 제공, 확장되는 방식을 현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p><p>협력 플랫폼을 통해 UOB, FPT, 그리고 생태계 이해관계자들이 혁신 우선순위를 확장 가능한 비즈니스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경 간 금융 서비스 지원과 상호 연결된 금융 생태계 개발도 추진됩니다.</p><p>파일럿 범위, 구현 로드맵, 거버넌스 모델, 기대 성과 등을 포함한 MOU의 세부 계획은 향후 90일 내에 확정될 예정입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동남아 디지털 금융 혁신 가속화:</strong> 싱가포르 주요 은행의 베트남 IT 기업과의 협력은 동남아 지역 디지털 금융 서비스 혁신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li><li><strong>한국 핀테크 기업 기회:</strong> UOB의 기술 파트너십 확대는 한국 핀테크 및 IT 기업들에게도 동남아 금융기관과의 협력 기회 확대 가능성 제시</li><li><strong>국경간 금융 서비스 발전:</strong> 아세안 지역 내 금융 생태계 연결성 강화로 한국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 시 금융 서비스 접근성 개선 기대</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sbr.com.sg/news/uob-inks-mou-vietnams-fpt-modernise-banking-ai-and-cloud" target="_blank" rel="noopener">Singapore Business Review</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UOB #디지털 뱅킹 #핀테크 #동남아 금융 #AI 기술</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3:52: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BS, 2027년까지 18개 웰스센터 신설...아시아 부유층 공략 강화]]></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2]]></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동남아시아 최대 은행 DBS가 2027년 말까지 싱가포르, 홍콩, 중국 본토, 인도, 인도네시아, 대만에 18개의 새로운 웰스센터를 개설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동시에 향후 18개월 동안 기존 36개 센터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첫 번째 신규 센터는 2026년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오픈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아시아 지역 부유층 고객 서비스를 대폭 확대합니다.</p>

<h3>상세 내용</h3>
<p>DBS는 자산 규모 기준 동남아시아 최대 은행으로서 웰스매니지먼트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섰습니다. 가장 큰 시장인 싱가포르와 홍콩에서는 트레저스(Treasures)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나머지 4개 주요 시장에서는 트레저스와 고액 자산가 대상 트레저스 프라이빗 클라이언트(Treasures Private Client) 고객 모두를 서비스할 예정입니다.</p>

<p>특히 싱가포르에서는 신규 개설을 통해 트레저스 웰스센터 네트워크가 50% 확장됩니다. DBS 소비자 금융 부문 그룹 헤드 산조이 센(Sanjoy Sen)은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개인적이고 친숙하며 가까운 은행과의 관계"라고 설명했습니다.</p>

<p>카프코(Capco) 조사에 따르면, 홍콩 응답자의 45%, 싱가포르 응답자의 44%가 관계 매니저와의 대면 미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BS는 아시아 부유층의 자산 규모가 2026년 4조 7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부유층은 10만-100만 달러의 투자 가능 자산을 보유한 가구로 정의됩니다.</p>

<p>크레딧사이츠(CreditSights)의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이자 수익과 대출 활동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싱가포르 3대 은행들이 성장 동력으로 웰스매니지먼트에 주력하고 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한국 금융기관의 아시아 진출 전략</strong>: DBS의 대대적인 웰스센터 확장은 아시아 부유층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며, 한국 금융기관들도 이 지역 웰스매니지먼트 사업 기회를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li>
<li><strong>대면 서비스의 중요성</strong>: 디지털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부유층 고객의 절반 가량이 대면 상담을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는 한국 기업의 아시아 진출 시 현지 오프라인 네트워크 구축의 중요성을 시사합니다.</li>
<li><strong>아시아 투자 환경 변화</strong>: 전통적인 은행 수익원인 대출업무가 둔화되면서 웰스매니지먼트로 사업 모델이 전환되고 있어, 한국 투자자들의 아시아 금융 투자 전략도 이에 맞춰 조정이 필요합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sbr.com.sg/news/dbs-open-18-new-wealth-centres-2027" target="_blank" rel="noopener">Singapore Business Review</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DBS #웰스매니지먼트 #싱가포르 금융 #아시아 부유층 #프라이빗뱅킹</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Mon, 01 Jun 2026 13:52: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상자산 과세 시대, 한국 자산가의 합법적 선택지 — 싱가포르 법인 구조]]></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1]]></link>
			<description><![CDATA[<div id="lk-crypto-sg" class="business" style="text-align:justify;line-height:1.7;font-size:14pt;">
<h1>가상자산 과세 시대, 한국 자산가의 합법적 선택지 — 싱가포르 법인 구조</h1>
<p class="subtitle">법인세 17%·자본이득 비과세 원칙·국제 정보교환 체계 정합성 — 싱가포르 구조가 제공하는 것</p>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1-hero-skyline.svg" alt="한국과 싱가포르를 잇는 자산 구조 — 가상자산 과세 시대의 선택지" />

<hr />

<h2>시행(2027-01-01)을 앞두고</h2>
한국 가상자산 양도소득세는 <strong>2027년 1월 1일 시행</strong>으로 확정됐다.<sup id="fnref:1"><a class="footnote-ref" href="#fn:1">1</a></sup> 2024년 12월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세 번째이자 마지막 유예가 이뤄졌고, 시행 후에는 <strong>연 250만원 초과 양도소득</strong>에 대해 기타소득 분리과세 형태로 <strong>지방세 포함 22%</strong> 세율이 적용된다. 시행일 이전 보유분의 취득가액은 <strong>2026년 12월 31일 시가와 실제 취득가액 중 큰 금액</strong>으로 산정된다.<sup id="fnref2:1"><a class="footnote-ref" href="#fn:1">1</a></sup>

신고와 세율 자체보다 본질적인 질문은 따로 있다. <strong>"나의 자산은 지금 어느 관할(jurisdiction)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시행(2027-01-01)을 앞둔 지금의 구조가 앞으로 10년의 의사결정에도 적합한가?"</strong>

<hr />

<h2>1. 신고만의 문제가 아니다 — 거주자 판정의 함정</h2>
한국 거주자(tax resident)로 판정되는 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뿐 아니라 <strong>해외 거래소에서의 처분 차익</strong>도 한국 과세 대상이다. 또한 일정 요건 충족 시 <strong>해외금융계좌 신고(HOFA)</strong> 와 <strong>국가 간 금융정보 자동교환(CRS)</strong> 의 적용을 받는다. 즉, 해외에 계좌만 옮기는 방식의 "회피"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strong>HOFA는 이미 시행 중이며 가상자산을 포함한다.</strong> 거주자·내국법인이 보유한 해외금융계좌 잔액 합계가 해당 연도 매월 말일 중 어느 하루라도 <strong>5억 원을 초과</strong>하면, 다음 해 6월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한다. 거래소·기관 수탁형 해외계좌는 신고 대상이며, 미신고·과소신고 시 <strong>금액의 10% (한도 10억 원)</strong> 과태료가 부과된다.<sup id="fnref:2"><a class="footnote-ref" href="#fn:2">2</a></sup>

문제는 단순 신고가 아니라 <strong>구조</strong>다. 개인 명의로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운용하는 한, 발생하는 모든 처분소득·평가차익은 개인 종합소득의 일부로 인식된다. 사업적 운용(트레이딩 빈도·자동화 봇·DeFi 수익 등)이 가미되면 사업소득으로 분류되어, 타소득과 합세되어 종합과세 되는 위험이 있다.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2-crs-global-network.svg" alt="글로벌 금융정보 자동교환 — CRS·HOFA가 만든 새로운 환경" />

<hr />

<h2>2. 싱가포르 법인이라는 선택지 — 세제·자본이득·금융 인프라</h2>
싱가포르는 가상자산 보유·운용에 적합한 구조 설계 옵션을 제공한다. 핵심은 세 가지다.
<ul>
 	<li><strong>법인세 17% (하지만 낮은 실효세율):</strong> 싱가포르의 법인세는 명목상 17%의 단일 세율이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업자에게 적용되는 아래 두 가지 조세 감면 제도로 인해 실효세율이 낮다.<sup id="fnref:3"><a class="footnote-ref" href="#fn:3">3</a></sup>
<ol>
<li><strong>부분면제(PTE) — 모든 적격 법인에 영구 적용:</strong> 첫 S$10,000 75% 면제 · 다음 S$190,000 50% 면제.</li>
<li><strong>신생법인 면세(SUTE) — 신생법인의 첫 3개 과세연도(YA)에 한해 추가 적용:</strong> 첫 S$100,000 75% 면제 · 다음 S$100,000 50% 면제.</li>
</ol>
다만 SUTE는 IRAS가 <strong>창업 장려(entrepreneurship)</strong>를 목적으로 부여하는 혜택이다. 따라서 <strong>배당·이자 등 수동적 소득(passive income)만 수취하는 투자보유법인(Investment-Holding Company)은 SUTE 대상이 아니며, PTE만 적용</strong>된다.<sup id="fnref2:3"><a class="footnote-ref" href="#fn:3">3</a></sup> 판단 기준은 법인의 형식이 아니라 <strong>주된 사업활동(Principal Activity)</strong>이다. 실제 매출·직원·거래·고객이 존재하는 운영회사로 설계되면 SUTE를 3개 과세연도 동안 적용 후, PTE를 영구히 적용받을 수 있다. 따라서 가상자산 운용 법인 역시 단순 보유에 그치지 않고 <strong>운영 실체(트레이딩·자문·서비스 등)</strong>와 결합해 설계하는 것이 통상적이다.</li>
</ul>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3-sute-pte-matrix.svg" alt="SUTE / PTE 적용 매트릭스 — 일반 운영회사(SUTE+PTE 모두) vs Investment-Holding Company(PTE만) vs Property Development Company(PTE만). Principal Activity가 적격성을 결정." />
<ul>
 	<li><strong>자본이득 비과세 원칙:</strong> 싱가포르는 자본이득세(capital gains tax)를 별도로 부과하지 않는다. 단, 트레이딩 frequency·intent 등을 종합 판단해 "trade or business"로 보이는 경우는 사업소득 과세 대상이 될 수 있다 — 따라서 활동 패턴의 사전 설계가 중요하다.</li>
 	<li><strong>금융 인프라와 라이선스 체계:</strong>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strong>Payment Services Act 2019</strong> 하 가상자산 사업자에 <strong>Major Payment Institution(MPI) — Digital Payment Token(DPT) 서비스</strong> 라이선스를 부여한다. 2026년 5월 기준 29개 사가 활성 MPI 라이선스를 보유하며,<sup id="fnref:4"><a class="footnote-ref" href="#fn:4">4</a></sup> 2025년 6월 발효된 신규 가이드라인은 라이선스 요건과 AML/CFT 기준을 명확히 했다.<sup id="fnref:5"><a class="footnote-ref" href="#fn:5">5</a></sup> 한국·홍콩 대비 <strong>사업자 수용도와 은행 계좌 개설 가능성</strong>이 안정적이다. <em>(주: 자산가 개인이 자산 운용 목적으로 SG 법인을 설립하는 경우, 통상 DPT 라이선스는 불요. 라이선스는 제3자에게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에 적용된다.)</em></li>
</ul>

<hr />

<h2>3. 합법성과 정보교환 — 오해 없이 짚어야 할 부분</h2>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통한 자산 이전은 조세회피(Tax Evasion)가 아니다. 한국 거주자가 싱가포르 법인의 주요 주주가 된다면 한국의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게 되므로, <strong>합법적인 구조 안에서 절세를 실현하게 된다.</strong>

가령, 한국의 CFC(특정외국법인 유보소득 합산과세) 규제를 불법적으로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요건에 부합하는 정상적인 싱가포르 법인 운영을 통해 CFC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다.

또한, 한국과 싱가포르는 CRS 및 FATCA에 따른 정보교환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이는 자산의 '숨김'을 통한 탈세가 아니라, <strong>'구조 설계'를 통한 합법적 절세</strong>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hr />

<h2>4. 실행 — 단계별 로드맵</h2>
법인 설립 자체는 2~4주 내 가능하지만, 본격적인 운용 인프라까지는 다음 단계를 거친다.
<ol>
 	<li><strong>사전 설계 (2~3주):</strong> 사업 목적·주주 구조·CFC 영향 시뮬레이션·거주자 판정 점검 — 이 단계에서 <strong>Principal Activity와 SUTE 적격성</strong> (단순 IHC vs 실체 있는 운영회사)을 함께 설계한다.</li>
 	<li><strong>법인 설립 (1~2주):</strong> ACRA 등기, 회사 서기(Company Secretary)·등록주소 확보</li>
 	<li><strong>은행 계좌·거래소 계정 (4~10주):</strong> 싱가포르 현지 은행,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KYC/KYB(법인 실사·UBO 확인)</li>
 	<li><strong>회계·세무 운영 체계 (지속):</strong> XBRL 재무제표·법인세 신고(Form C-S/C)·GST(해당 시)·이전가격 문서화</li>
</ol>
<img class="aligncenter 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4-timeline-roadmap.svg" alt="실행 타임라인 — 사전 설계(2~3주) → 법인 설립(1~2주) → 은행/거래소 KEY(4~10주) → 회계/세무 운영(지속). 총 3~5개월, 2027-01-01 시행 → 안전 마진 = 늦어도 2026 Q3 착수 권장." />

각 단계는 별도 비용·소요 기간이 들지만, 가장 큰 변수는 <strong>은행·거래소의 KYC/KYB 통과율</strong>이며, 이는 초기 사업 목적 정리·실체 요건(substance) 충족에 좌우된다.

<hr />

<h2>5. 누가 검토해야 하는가</h2>
자산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이고, 다음 중 둘 이상에 해당한다면 사전 검토 가치가 있다.
<ul>
 	<li>가상자산 외에도 해외 주식·부동산 등 다국적 자산 포트폴리오를 보유</li>
 	<li>향후 5~10년 내 가족 자산 이전·세대 간 승계를 검토</li>
 	<li>가상자산 관련 사업체(트레이딩 펀드·NFT/Web3 프로젝트·수익형 운영) 운영 또는 검토</li>
 	<li>한국 외 거주(또는 다중 거주) 가능성 검토</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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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lee-kim-box">
<h2>Lee Kim Alliance 소개</h2>
<img class="lazy" style="height:auto;margin:26px auto;" src="data:image/svg+xml,%3Csvg%20xmlns='http://www.w3.org/2000/svg'%20viewBox='0%200%201%201'%3E%3C/svg%3E" data-src="https://leekim.com/wp-content/uploads/2026/06/05-leekim-logo.svg" alt="Lee Kim Alliance Pte. Ltd. 로고" />

<strong>Lee Kim Alliance Pte. Ltd.</strong> 는 싱가포르 등록 종합 컨설팅 펌으로, 한국·싱가포르·동남아 자산가와 기업의 법인 설립·회계·세무·이민·자산 구조를 한국어로 원스톱 지원한다.
<ul>
 	<li>본사: 111 Somerset Road, #06-07, TripleOne Somerset, Singapore 238164</li>
 	<li>UEN 200908319R · ACRA No. FA20122902 · MOM Employment Agency No 14C7217</li>
 	<li><strong>한국 공인회계사(KICPA) 재직</strong> — 한국·싱가포르 양 관할의 세무·회계 종합 자문</li>
 	<li>문의: Help@LeeKim.com · 싱가포르 +65-6633-5051 · <strong>한국 직통 02-6949-5070</strong> · 웹 leekim.com · 채널톡 상담 leekim.channel.io</li>
</ul>
</div>

<hr />

<div class="disclaimer">
<h2>Disclaimer</h2>
본 콘텐츠는 일반적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사안의 세무·법률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싱가포르 법인 설립 및 운영은 거주국·소득 발생국의 세무 신고 의무를 면제하지 않습니다. 한국 거주자의 해외 법인 보유 및 외국납부세액공제는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종합소득세법, CRS·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등의 적용을 받으며, 위 내용은 <strong>2026년 5월 29일 기준</strong> 정보로 향후 법령 개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구체 사안은 Lee Kim Alliance Pte. Ltd. 또는 한국 세무사·변호사와 별도 상담을 권장합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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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footnote">
<ol>
 	<li id="fn:1"><strong>국세청 — 거주자의 가상자산소득 과세 개요</strong> (소득세법 2024-12 개정 반영, 2027-01-01 시행). <a href="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238935"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238935</a>. 보조 인용: 법률신문 "가상자산 과세, 2027년으로 유예" <a href="https://www.lawtimes.co.kr/LawFirm-NewsLetter/203967"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lawtimes.co.kr/LawFirm-NewsLetter/203967</a>. <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1 in the text" href="#fnref:1">↩</a><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1 in the text" href="#fnref2:1">↩</a></li>
 	<li id="fn:2"><strong>국세청 — 해외금융계좌 신고 안내</strong>. <a href="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513&amp;cntntsId=7819"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513&amp;cntntsId=7819</a>. 보조 인용: 한국경제 "해외금융계좌 투자자, 주식·코인 5억 넘으면 신고하세요" <a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189501"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0189501</a>. <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2 in the text" href="#fnref:2">↩</a></li>
 	<li id="fn:3"><strong>IRAS — Corporate Income Tax Rate, Rebates &amp; Tax Exemption Schemes</strong> (SUTE / PTE 공식 규정). <a href="https://www.iras.gov.sg/taxes/corporate-income-tax/basics-of-corporate-income-tax/corporate-income-tax-rate-rebates-and-tax-exemption-schemes"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iras.gov.sg/taxes/corporate-income-tax/basics-of-corporate-income-tax/corporate-income-tax-rate-rebates-and-tax-exemption-schemes</a>. <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3 in the text" href="#fnref:3">↩</a><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3 in the text" href="#fnref2:3">↩</a></li>
 	<li id="fn:4"><strong>MAS Financial Institutions Directory — Major Payment Institution / DPT 서비스 활성 라이선스</strong>. <a href="https://eservices.mas.gov.sg/fid/institution?sector=Payments&amp;category=Major+Payment+Institution&amp;activity=Digital+Payment+Token+Service"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eservices.mas.gov.sg/fid/institution?sector=Payments&amp;category=Major+Payment+Institution&amp;activity=Digital+Payment+Token+Service</a>. <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4 in the text" href="#fnref:4">↩</a></li>
 	<li id="fn:5"><strong>MAS — Guidelines on Licensing for Digital Token Service Providers</strong> (2025-06-30 발효). <a href="https://www.mas.gov.sg/regulation/guidelines/guidelines-on-licensing-for-dtsps"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mas.gov.sg/regulation/guidelines/guidelines-on-licensing-for-dtsps</a>. 보조 인용: MAS 보도자료 (2025) <a href="https://www.mas.gov.sg/news/media-releases/2025/mas-clarifies-regulatory-regime-for-digital-token-service-providers" target="_blank" rel="noopener">https://www.mas.gov.sg/news/media-releases/2025/mas-clarifies-regulatory-regime-for-digital-token-service-providers</a>. <a class="footnote-backref" title="Jump back to footnote 5 in the text" href="#fnref:5">↩</a></li>
</ol>
</div>
</div>]]></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6:21: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이란 휴전 협상 진전으로 아시아 증시 급등, 유가는 하락]]></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80]]></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면서 아시아 증시가 급등하고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인 선박 운항 재개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을 움직이고 있으며, 양국은 60일간의 휴전 연장 협정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5월 29일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도쿄, 서울, 타이베이 주요 지수들이 2% 이상 급등했으며, 시드니는 1% 상승했습니다. 반면 홍콩은 소폭 상승에 그쳤고, 상하이 주요 지수는 0.4% 하락했습니다.</p>

<p>유가는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브렌트유는 0.9% 하락한 배럴당 93달러 수준을 기록했으며,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1.1% 내린 88달러 선에서 거래되었습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에너지 공급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입니다.</p>

<p>협상 진전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 지표는 혼재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준이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4월 202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1분기 경제성장률도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낮아진 상황입니다.</p>

<p>한편, 글로벌 AI 붐이 지속되면서 반도체 기업들의 급성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론(Micron)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1조 달러를 돌파하는 등 AI 관련 자본 지출이 주가 상승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에너지 비용 절감 기회:</strong>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시 한국 기업들의 원유 도입 비용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li>
<li><strong>반도체 투자 매력도 증가:</strong>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글로벌 AI 붐의 핵심 수혜주로 부상</li>
<li><strong>중동 진출 기업 영향:</strong>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중동 지역 사업 환경 개선 기대</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business/asia-stock-markets-oil-us-iran-deal-614870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아시아 증시 #유가 하락 #미이란 관계 #호르무즈 해협 #지정학적 리스크</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3:0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2026년 탄소세 45달러 인상, 한국 기업 투자전략 재검토 필요]]></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9]]></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싱가포르 정부가 2026년 탄소세를 톤당 25달러에서 45달러로 80% 인상하며 탄소중립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500만~5,000만 톤으로 감축한다는 NDC 3.0 목표 달성을 위한 조치입니다. 전력, 석유화학, 데이터센터 등 에너지 집약 산업의 운영비 부담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기업들의 투자 검토 과정에서 전력비용과 탄소정책이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p><h3>주요 정책 변화</h3><p>싱가포르는 동남아 최초로 2019년 도입한 탄소세 제도를 통해 연간 2만5천 톤 이상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대형 사업장을 규제하고 있습니다. 2026년부터는 <strong>싱가포르 거래소(SGX) 상장기업들에게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기준에 따른 기후공시가 단계적으로 의무화</strong>되며, STI 구성기업은 Scope 3 배출량 공시 의무도 부담하게 됩니다.</p><p>정부는 탄소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strong>탄소배출권을 통한 최대 5% 공제 제도</strong>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거래소와 테마섹, DBS 등이 설립한 'Climate Impact X(CIX)' 플랫폼을 통해 고품질 탄소배출권 거래가 가능하며, 현재 11개국과 이행협정, 16개국과 MOU를 체결해 해외 탄소감축 실적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p><h3>산업별 영향 분석</h3><p><strong>전력 생산 부문</strong>은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은 구조로 인해 발전사와 대용량 전력 사용 기업의 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trong>석유화학 산업</strong>의 경우 주룽섬(Jurong Island) 석유화학단지 입주 기업 대부분이 탄소세 부과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운영비 상승이 불가피합니다.</p><p><strong>데이터센터 산업</strong>도 주요 타격 대상입니다. AWS,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아시아 거점인 싱가포르에서 전력 소비량이 높은 데이터센터들의 운영비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반면 마이크론(Micron)은 향후 10년간 310억 싱가포르달러를 투자해 친환경 반도체 생산시설을 확충할 계획을 발표하며 적극적인 대응 의지를 보였습니다.</p><h3>한국 기업에 대한 시사점</h3><ul><li><strong>투자 검토 기준 변화:</strong> 싱가포르 진출을 검토하는 한국 기업들은 기존 금융 인프라, 법제도 안정성 외에 전력비용과 탄소 노출도를 핵심 변수로 고려해야 합니다.</li><li><strong>에너지 집약 산업 대응 전략:</strong> 화학, 제조업, IT 인프라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은 탄소세 인상에 따른 비용 증가를 중장기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에너지 효율 개선 투자를 서둘러야 합니다.</li><li><strong>탄소배출권 활용 기회:</strong> CIX 플랫폼을 통한 탄소배출권 구매로 탄소세 부담을 일부 경감할 수 있어, 탄소시장 동향 모니터링과 전문성 확보가 필요합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SITE_NO=3&amp;MENU_ID=70&amp;CONTENTS_NO=1&amp;bbsGbn=00&amp;bbsSn=322&amp;pNttSn=241331" target="_blank" rel="noopener">KOTRA 싱가포르 무역관</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탄소세 #탄소중립 정책 #에너지 산업 #투자 전략 #ESG 규제</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29 May 2026 13:03:5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외국인 사기단 대응 비자 강화 검토]]></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8]]></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가 외국인을 이용한 범죄 조직과 사기 신디케이트에 대응하기 위해 비자 및 출입국 규정 강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조치가 외교적·경제적 비용을 수반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으며, 근본적 해결책이 될지는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5월 7일 자카르타에서 발생한 온라인 도박장 단속은 동남아시아 사이버 사기 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과거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국경지대의 경제특구에서 주로 운영되던 대규모 사기 및 온라인 도박 허브들이 국제적 압력으로 인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로 이전하거나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p>

<p>라오스의 사기 단지에서 6개월간 강제 노동을 당한 후 2만 달러를 지불하고 탈출한 아흐마드(가명)는 자카르타 중심가 20층 건물에서 벌어진 단속 현장이 자신이 경험한 사기 단지와 매우 유사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수백 명의 다국적 직원들이 감시 하에 먹고 자며 일하는 모습이 똑같았다는 것입니다.</p>

<p>인권단체 메콩클럽의 매트 프리드먼 CEO는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가 사기 센터로의 인신매매 온상이 될 가능성이 매우 현실적"이라고 경고했습니다. 5월 초부터 두 국가에서는 사기 및 온라인 도박 운영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수백 명의 외국인과 현지인이 체포되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한국 기업의 동남아 진출 리스크 증가:</strong> 사기 조직 활동 증가로 인한 현지 법규 강화는 정상적인 비즈니스 환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진출 전략 재검토가 필요합니다.</li>
<li><strong>출입국 절차 복잡화 대비:</strong> 비자 규정 강화로 인해 주재원 파견이나 출장 절차가 복잡해질 가능성이 있어 사전 준비와 현지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해졌습니다.</li>
<li><strong>컴플라이언스 강화 필요성:</strong> 현지 규제 당국의 외국인 관련 업체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엄격한 법규 준수 체계 구축이 요구됩니다.</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indonesia-malaysia-visa-free-travel-tougher-immigration-crime-syndicates-613621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동남아시아 보안 #비자 정책 #사이버 사기 #인도네시아 정책 #말레이시아 규제</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13:1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페트로나스(Petronas) 해상플랫폼 안전사고로 3명 사망]]></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7]]></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
<p>말레이시아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나스(Petronas)의 해상 저장·하역 선박에서 구명보트 유지보수 작업 중 안전사고가 발생해 계약업체 직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는 5월 24일 일요일 오후 테렝가누주 연안 세팟(Sepat) 플랫폼에서 발생했으며, 구명보트가 바다로 추락하면서 4명의 작업자가 물에 빠진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p>

<h3>상세 내용</h3>
<p>페트로나스에 따르면 사고는 5월 24일 오후 12시 50분경 말레이시아 동부 연안 테렝가누주 앞바다 세팟 플랫폼의 부유식 저장·하역선박(FSO)에서 발생했습니다. 작업자들은 유지보수를 위해 구명보트를 타고 바다로 내려가던 중, 구명보트를 연결한 로프나 고리가 분리되면서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됩니다.</p>

<p>구조팀이 즉시 투입되어 4명 모두를 바다에서 구조해 플랫폼으로 옮긴 후, 오후 4시경 헬리콥터로 술탄 마흐무드 공항으로 이송했습니다. 사망한 3명은 아흐마드 피크리 자카리아(38세), 무하마드 파에주안 하킴 모하마드 부스타맘(28세), 닉 무하마드 하피피 아스리 압 마지드(38세)로 확인됐으며, 모드 타우픽 모드 루슬란(37세)은 중태로 테렝가누의 술타나 누르 자히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p>

<p>페트로나스는 "관련 당국과 협력하여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경찰은 추가 조사 결과에 따라 돌연사 사건으로 분류했습니다. 3명의 사망자에 대한 부검이 월요일 오전에 예정되어 있었습니다.</p>

<h3>시사점</h3>
<ul>
<li><strong>해상 석유·가스 시설 안전관리 중요성</strong>: 동남아시아 에너지 투자 시 현지 업체의 안전관리 체계와 사고 이력 검토 필요</li>
<li><strong>계약업체 관리 리스크</strong>: 페트로나스와 같은 대형 국영기업도 하청업체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과 평판 리스크 직면</li>
<li><strong>규제 당국 대응 주시</strong>: 말레이시아 정부의 해상 안전규정 강화 가능성과 에너지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 모니터링 중요</li>
</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malaysia-three-contractors-killed-petronas-floating-vessel-terengganu-613962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페트로나스 #해상안전 #말레이시아 #석유가스 #산업안전</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Mon, 25 May 2026 13:1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말레이시아, 6월부터 16세 미만 디지털 플랫폼 이용 제한 신규정 시행]]></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6]]></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말레이시아가 6월 1일부터 온라인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16세 미만 이용자의 계정 등록 및 소유를 제한하는 보호장치를 포함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MCMC)는 유해한 온라인 콘텐츠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디지털 플랫폼의 콘텐츠 관리 체계도 강화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p><h3>상세 내용</h3><p>MCMC는 5월 22일 발표를 통해 이번 규정이 '온라인 플랫폼의 고위험 기능에 대해 연령에 적합한 보호 및 제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 제공업체들에게는 인증 프로세스 완료와 새로운 요구사항 준수를 위한 합리적인 유예 기간이 주어질 예정입니다.</p><p>말레이시아는 최근 몇 년간 온라인 유해 콘텐츠의 급격한 증가를 발견한 후 소셜미디어 기업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해왔습니다. 당국은 온라인 도박, 사기, 아동 포르노그래피, 사이버 괴롭힘, 인종·종교·왕실 관련 콘텐츠 등을 유해 콘텐츠로 분류하고 있습니다.</p><p>정부는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는 움직임에 따라 2026년 연령 확인 시스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MCMC가 틱톡(TikTok)에 말레이시아 왕실에 대한 '모욕적이고 명예훼손적' 콘텐츠에 대한 조치를 명령했으며, 올해 초에는 동의 없이 성적으로 노골적인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사용되는 AI 어시스턴트 그록(Grok)에 대한 접근을 일시적으로 차단하기도 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동남아 규제 강화 트렌드:</strong> 말레이시아에 이어 인도네시아도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및 전자상거래 금지를 검토 중으로, 한국 디지털 기업들의 동남아 진출 시 연령 확인 및 콘텐츠 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수</li><li><strong>규정 준수 비용 증가:</strong> 플랫폼 사업자들은 연령 확인 기술 도입, 콘텐츠 모니터링 강화 등으로 운영비가 상승할 전망이며, 이는 서비스 가격이나 진입 전략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li><li><strong>새로운 비즈니스 기회:</strong> 연령 확인 솔루션, 콘텐츠 필터링 기술, 아동 안전 관련 서비스 분야에서 한국 기술기업들의 진출 기회 확대 예상</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malaysia-minors-harmful-online-content-regulation-613656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말레이시아 규제 #디지털 플랫폼 #미성년자 보호 #콘텐츠 관리 #동남아시아</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23 May 2026 12:32: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루비오 美국무장관, 미중 정상회담 직후 인도 첫 방문으로 쿼드 연대 강화]]></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5]]></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일주일 후 인도를 첫 방문하며 4개국 민주주의 연대인 '쿼드(Quad)'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합니다. 이번 방문은 중국의 인도양 진출에 대한 견제 차원에서 호주, 인도, 일본, 미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의 'G2' 관계를 언급한 직후 이뤄진 방문이라 주목받고 있습니다.</p><h3>상세 내용</h3><p>루비오 국무장관은 5월 23일부터 4일간 인도 4개 도시를 순방하며, 콜카타에서 시작해 뉴델리에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회담을 갖습니다. 이번 방문의 핵심은 화요일 개최되는 쿼드 외교장관 회의로, 중국의 인도양 영향력 확대에 대응하는 4개 민주주의 국가 간 공조를 다질 예정입니다.</p><p>중국은 쿼드를 자국 포위 전략으로 간주해 왔으며, 특히 인도의 참여에 대해 지속적으로 비판해왔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주 중국을 국빈방문하며 시진핑 주석과 '미중 G2' 관계를 언급한 직후 이뤄진 루비오의 인도 방문은 미국의 다층적 외교전략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됩니다.</p><p>에너지 분야에서는 루비오 장관이 인도를 "위대한 동맹국이자 파트너"라고 언급하며, 미국이 인도에 더 많은 석유를 판매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가 중요한 외교 의제로 부상한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인도태평양 전략의 지속성</strong>: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 관계 개선 시도에도 불구하고 쿼드를 통한 중국 견제 정책은 유지되고 있어, 역내 균형외교가 계속될 전망</li><li><strong>에너지 협력 확대 기회</strong>: 중동 불안정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미국-인도 간 에너지 협력이 새로운 사업 기회로 부상</li><li><strong>다자외교 복잡성 증대</strong>: 미중 양자관계와 다자 안보협력이 병행되는 복합적 외교환경에서 한국 기업들의 전략적 포지셔닝이 더욱 중요해질 것</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us-india-marco-rubio-china-6136571"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미국 외교 #쿼드 협력 #인도태평양 전략 #중국 견제 #에너지 안보</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Sat, 23 May 2026 12:32: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필리핀 화이트칼라 직장인, 고용 유지 위해 '프리미엄' 지불]]></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4]]></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필리핀 도시 전문직 종사자들이 생계 유지를 위해 연결성과 고용 가능성을 유지하는 데 높은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높은 전력 요금과 생활비 상승으로 인해 밀레니얼 세대의 71%, Z세대의 65%가 부업을 병행하며, 이들 중 절반 이상이 월급쟁이 생활을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의 확산으로 투잡이 더욱 용이해졌지만, 주 50시간 이상의 장시간 근무로 인한 건강상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p><h3>상세 내용</h3><p>필리핀의 전력 요금은 민영화된 에너지 시장과 화석연료 수입 의존으로 인해 아시아에서 가장 비싼 수준이다.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인해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은 3월 24일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이로 인해 전력비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p><p>2024년 PwC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 전문직 종사자의 52%가 하이브리드 근무를, 27%가 원격 근무를 하고 있다. 근로자들은 출퇴근에 소요되던 시간과 비용을 온라인 부업에 투자하며, 주된 업무를 위해 구축한 디지털 업무 환경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다.</p><p>필리핀 통계청에 따르면 3월 기준 취업자들의 평균 주당 근무시간은 40.7시간이었다. 여기에 부업까지 더하면 휴식이나 여가를 위한 시간은 거의 남지 않는다. 국제환경연구공중보건저널에 발표된 메타분석 연구에 따르면, 주 50시간 이상 근무는 피로, 부상, 스트레스와 연관되며, 심장병, 우울증, 불안 장애의 위험도 증가시킨다.</p><h3>시사점</h3><ul><li><strong>아세안 인력 활용 전략</strong>: 필리핀의 높은 부업 비율은 숙련된 영어권 인력의 활용 기회를 제공하지만, 업무 품질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관리가 필요</li><li><strong>에너지 비용 리스크</strong>: 필리핀 진출 한국 기업들은 현지 높은 전력비와 에너지 위기 상황을 사업 운영비에 반영해야 함</li><li><strong>원격 근무 인프라</strong>: 필리핀의 하이브리드/원격 근무 확산은 한국 기업의 아웃소싱이나 현지 법인 운영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commentary/philippines-jobs-energy-crisis-prices-millennials-gen-z-611495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필리핀 경제 #하이브리드 근무 #아세안 인력 #에너지 위기 #원격근무</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hu, 21 May 2026 13:02: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수출 24.5% 급증, AI 반도체 붐이 중동 리스크 상쇄]]></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3]]></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싱가포르의 4월 비석유 수출(NODX)이 24.5% 급증하며 2012년 2월 이후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인공지능(AI) 관련 전자제품 수요 급증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 우려를 상쇄했다고 분석됩니다. CGS인터내셔널은 2026년 수출 전망을 기존 2.9%에서 5%로 상향 조정했습니다.</p><h3>상세 내용</h3><p>4월 NODX 성장률 24.5%는 3월 15.3%에서 크게 가속화된 수치입니다. 메이뱅크는 이를 12년 만의 최고 성장률로 평가하며, AI 자본지출 붐이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p><p>전자제품 수출이 66.7%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고, 특히 집적회로(82.7% 증가), 디스크 미디어 제품(148.9% 증가)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습니다. 개인용 컴퓨터 수출도 크게 늘었습니다.</p><p>비전자제품 수출도 3개월 연속 감소 후 10.9% 반등했으며, 의약품, 특수 기계, 측정 기기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대미 수출은 59.6%, 대중 수출은 37.8% 증가했습니다.</p><p>반도체산업협회는 글로벌 칩 매출이 2026년 1조 2,8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유가 상승이 여전한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됩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한국 반도체 기업 기회 확대</strong>: AI 붐으로 인한 글로벌 반도체 수요 급증이 한국 반도체 업체들에게 유리한 환경 조성</li><li><strong>싱가포르 투자 매력도 증가</strong>: 수출 급증과 무역수지 흑자 확대(138억 달러)로 싱가포르 경제 펀더멘털 강화</li><li><strong>공급망 다각화 필요성</strong>: 중동 리스크가 석유화학 수출에 미치는 영향(14개월 연속 감소)을 고려한 리스크 관리 중요</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sbr.com.sg/economy/news/ai-boom-insulates-singapores-exports-middle-east-fallout-report" target="_blank" rel="noopener">Singapore Business Review</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수출 #AI 반도체 #무역통계 #아시아 경제 #전자제품</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2:53:2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싱가포르 2026년 예산안 발표, 기업 지원 및 세제 변경 주요 내용]]></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2]]></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로렌스 웡(Lawrence Wong) 총리 겸 재무장관이 2026년 2월 12일 국회에서 싱가포르 2026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기업 지원, AI 활용 전략, 저임금 근로자 지원, 고령 근로자 CPF 기여율 조정, 세제 변경 등 다섯 가지 주요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p><h3>상세 내용</h3><p>이번 예산안의 핵심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p><p><strong>기업 지원 정책(Annex B-1):</strong> 싱가포르 정부는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구체적인 지원 규모와 대상 기업 범위는 재무부 부속서를 통해 상세히 공개될 예정입니다.</p><p><strong>AI 전략적 활용(Annex C-1):</strong> 싱가포르는 AI를 국가 전략적 우위 확보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정책 패키지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싱가포르가 아시아 AI 허브로서의 지위를 강화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p><p><strong>저임금 근로자 지원 및 고령 근로자 정책:</strong> 사회적 형평성 제고를 위한 저임금 근로자 지원책과 함께,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고령 근로자 CPF(중앙적립기금) 기여율 조정 방안이 포함되었습니다.</p><p><strong>세제 변경사항(Annex H-1):</strong> 기업과 개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세제 개편안이 발표되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한국 기업 진출 기회:</strong> 기업 지원 정책과 AI 전략 추진은 한국 기업들에게 싱가포르 진출 및 협력 확대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li><li><strong>세무 전략 재검토 필요:</strong> 세제 변경사항을 면밀히 분석하여 싱가포르 사업체의 세무 전략을 재검토해야 할 시점입니다.</li><li><strong>인력 운용 전략 조정:</strong> CPF 기여율 변경과 저임금 근로자 지원 정책은 한국 기업의 현지 인력 운용 전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iras.gov.sg/news-events/singapore-budget/budget-2026--tax-changes-and-enterprise-disbursements" target="_blank" rel="noopener">IRA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싱가포르 예산 #세제 변경 #기업 지원 #AI 전략 #CPF</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Tue, 19 May 2026 12:53: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국, 인도 재벌 아다니 뇌물 혐의 취하…트럼프 변호사 고용 후 급전개]]></title>
			<link><![CDATA[https://leekim.com/?kboard_content_redirect=2271]]></link>
			<description><![CDATA[<h3>핵심 요약</h3><p>미국 검찰이 인도 대기업 아다니 그룹(Adani Group) 회장 가우탐 아다니(Gautam Adani)에 대한 뇌물 혐의를 취하하기로 결정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아다니는 인도 관리들에게 2억5천만 달러 이상의 뇌물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중 한 명인 로버트 지우프라(Robert Giuffra)를 선임한 후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검찰과의 협상에서 아다니 측은 혐의 취하 시 미국 경제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고 1만5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p><h3>상세 내용</h3><p>가우탐 아다니는 석탄, 공항, 시멘트, 미디어 사업을 아우르는 거대 기업 제국을 운영하는 인도의 억만장자입니다. 그는 2024년 11월 인도 태양광 에너지 공급 계약을 따내기 위해 인도 공무원들에게 2억5천만 달러 이상의 뇌물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p><p>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 제기된 이번 혐의는 아다니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중 한 명인 로버트 지우프라가 이끄는 새로운 변호사단을 고용한 후 취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4월 법무부에서 열린 검찰과 변호인단 간 회의에서 지우프라는 아다니가 혐의 취하 시 미국 경제에 100억 달러를 투자하고 1만5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내용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p><p>아다니는 구자라트주 출신으로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몇 년간 기업 사기 의혹과 주가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그는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뭄바이로 이주해 보석 무역업에 종사했으며, 1988년 아다니 그룹을 설립해 현재의 사업 제국을 구축했습니다.</p><h3>시사점</h3><ul><li><strong>정치적 로비의 영향력</strong>: 트럼프 행정부와 연결된 변호사 고용이 법적 문제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미국 내 정치적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li><li><strong>경제 외교의 활용</strong>: 대규모 투자와 일자리 창출 약속을 통해 법적 문제를 해결한 사례로, 기업의 경제 외교 전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li><li><strong>아시아 기업의 미국 진출 전략</strong>: 한국 기업들도 미국 시장 진출 시 현지 정치 환경과 법적 리스크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li></ul>
<hr>
<p style="color: #666;font-size: 0.9em"><strong>출처:</strong> <a href="https://www.channelnewsasia.com/asia/us-prosecutors-drop-bribery-charges-against-indian-billionaire-gautam-adani-report-6123066" target="_blank" rel="noopener">CNA Business</a></p>
<p style="color:#888;font-size:0.85em">#아다니 그룹 #미국 검찰 #뇌물 혐의 #경제 외교 #인도 기업</p>]]></description>
			<author><![CDATA[이김컨설팅]]></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2:42: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leekim.com/?kboard_redirect=5"><![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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